2025년12월8일- 죄가 많은 곳에는 은총도 풍성하게 내렸습니다[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325. 12. 08.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825. 12. 07.
2025년12월7일- 예루살렘과 셉나의 교만을 꾸짖으시다[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12. 07.
우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바랍니다[성 치프리아노 주교의 순교자의 글 ‘인내의 유익’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12. 06.
2025년12월6일- 파수꾼이 바빌론의 멸망을 전하다[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2. 06.
하느님을 뵙고자 하는 욕망 [성 안셀모 주교의 ‘프로스로기온’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25. 12. 05.
2025년12월5일 - 이집트인들과 아시리아인들은 장차 회개하리라 [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2. 05.
주께서 다시 오시리니 깨어 있으라 [성 에프렘 부제의 ‘디아테사론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2. 05.
2025년12월4일- 모압인의 피난처인 시온, 에브라임의 회개 [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2. 05.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면 나에게 화가 미칠 것입니다[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가 성 이냐시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12. 03.
2025년12월3일- 하느님의 사제들과 일꾼들이 싸워야 할 선한 싸움[사도 바오로가 디모테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12. 03.
놀라운 전환 [나지안즈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12. 03.
2025년12월2일- 하느님께서 내리실 심판 [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12. 03.
대림 시기를 맞아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의 ‘사목 서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12. 01.
2025년12월1일 - 시온의 심판과 구원, 백성들이 모여들다 [예언자 이사야서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2. 01.
예수 그리스도의 두 가지 오심 [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11. 30.
2025년11월30일- 백성을 꾸짖으시다[예언자 이사야서의 시작]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25. 11. 30.
우리를 악에서 구하시는 선하신 하느님께 알렐루야를 노래합시다[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11. 30.
2025년11월29일- 죄인들을 꾸짖고 충실한 이들에게 권고함[사도 유다의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11. 30.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불사 불멸을 생각합시다[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의 ‘죽음에 대해서’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11. 28.
2025년11월28일-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라고 권고함[사도 베드로의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1. 28.
양처럼 되면 승리하고 늑대처럼 되면 패배당합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마태오 복음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1. 28.
2024년11월27일- 죄를 고발함[사도 베드로의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5. 11. 28.
자기 안에 그리스도를 모시지 않은 영혼은 비참합니다[성 마카리우스 주교가 한 것으로 보는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1. 26.
2025년11월26일- 거짓 교사들 [사도 베드로의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5. 11. 26.
여러분은 샘터에 이르러 빛 자체를 볼 것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요한 복음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225. 11. 25.
2025년11월25일- 사도들과 예언자들의 증거 [사도 베드로의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5. 11. 25.
순교자들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승리에 참여한다[성 바오로 레바오틴이 1843년에 케빈 신학교 학생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325. 11. 24.
2025년11월24일- 아무것도 우리를 하느님의 사랑에서 떼어놓을 수 없습니다[사도 바오로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125. 11. 24.
주님의 나라가 임하소서 [오리게네스 사제의 ‘기도’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425. 11.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