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7월30일-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을 곧 방문하려고 하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222. 07. 30.
2022년 7월 30일 연중 제17주간 토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922. 07. 30.
우리 집에서는 사랑의 법으로 세 직무를 나누어 받습니다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의 「설교집」에서 ]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022. 07. 29.
2022년7월29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522. 07. 29.
2022년 7월 29일 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722. 07. 29.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522. 07. 28.
2022년7월28일-거짓 사도들을 거슬러.[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722. 07. 28.
2022년 7월 28일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422. 07. 28.
하느님 백성의 모임인 교회[예루살렘의 성 치릴로 주교의 ‘예비자 교리’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422. 07. 27.
2022년7월27일- 바오로의 변호[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422. 07. 27.
2022년 7월 27일 연중 제17주간 수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7322. 07. 27.
2022년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8022. 07. 26.
너희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성 요한 다마스체노 사제의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822. 07. 26.
2022년7월26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122. 07. 26.
그리스도 수난의 동반자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마태오 복음서에 대한 강론]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522. 07. 25.
2022년7월25일- 사도들이 그리스도를 닮았듯이 우리는 사도들을 닮아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첫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722. 07. 25.
2022년 7월 25일 성 야고보 사도 축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222. 07. 25.
온갖 고난을 겪으면서도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522. 07. 24.
2022년7월24일- 고린토인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고 바오로가 위로를 받다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922. 07. 24.
2022년 7월 24일 연중 제17주일(조부모와 노인의 날)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5822. 07. 24.
내 마음은 여러분에게 활짝 열려 있습니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고린토 후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422. 07. 23.
2022년7월23일- 성 바오로가 당한 환난, 거룩해지기를 권고함 [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022. 07. 23.
2022년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5622. 07. 23.
막달레나는 누가 치워 버렸다고 생각한 그리스도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의 복음서에 대한 강론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7022. 07. 22.
2022년7월22일- 참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느님 안에 감추여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가 골로사이인들에게 보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622. 07. 22.
2022년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7022. 07. 22.
주여, 당신 얼굴의 빛이 우리 안에 빛나고 있습니다[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시편 주해’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722. 07. 21.
2022년7월21일- 사도의 나약성과 신뢰심[사도 바오로가 고린토인들에게 보낸 둘째 편지에 의한 독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6722. 07. 21.
2022년 7월 21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TV 매일미사이현지조회 4722. 07. 21.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 있는 평화와 즐거움의 나라이다 [준주성범에서]
오늘의 말씀 묵상이현지조회 5922. 07.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