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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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옥2016. 4. 13. 오후 8:05:08

r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클럽이 있어서  가입하니  ㅋㅋㅋ 여기  제가 아시는 지인들이 계시네요  사진 보고 놀라워습니다,^&^

신진숙 수산나2013. 10. 11. 오전 2:30:00

하느님과 가까이 가고싶어서

믿음이 부족하여 더 갈망하고자 가입하였습니다.

이재호2013. 1. 17. 오전 10:34:15

인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대구 태전성당에 다니고 있는 이재호 스테파노 입니다.

레지오 마리애 잡지에 국제 소식과 영성관련 번역자료를 기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앞으로 좋은 가족으로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임순2012. 2. 16. 오후 2:10:31

안녕하세요.

가톨릭 굿뉴스에서 성경쓰기가 있다기에 들어와서 혼자 쓰기 하다가 클럽 성경쓰기 하면 더 열심히 참여 할 수 있을것 같아서 가입했습니다.~모든이에게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했음 합니다.
원미재2010. 7. 1. 오후 9:36:07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저는 예수님을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굳 뉴스에

가끔 들르다 이렇게 50대라는 말에

같은 동년배에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서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네요..

이 또한 주님께서 인도 해 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초년생에 불과하기에 많은 지도와

편달 바라면서 서로의 글들속에서 행복에 행복을 느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스티나2010. 2. 8. 오후 5:38:18

오늘 가입했어요

찬미 예수님
 
가입했어요
아무것도 모르니 잘 이끌어 주십시요
열심히 따라 붙을께요
 
좋은 공간에 푸근하게 안착할 맘으로
열심히 들여다 보고 활동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안종영2009. 8. 14. 오후 2:47:54

시아버지 모기의 저녁외출




해가 뉘엿뉘엿 질 즈음에

시아버지 모기가  외출 준비를하고 나가려고 하자

며느리 모기가 상냥하게 물었다.

[아버님, 저녁 진지상 보아 놓을까요?]

그말을 듣고 시아버지 모기는 결연한 표정으로 말했다.




[필요없다.]

[순한놈 만나면 저녁먹고 올 것이고 모진놈 만나면

영영 돌아오지 못할것이니 그리 알아라]
 
 
 
 
권희숙2009. 4. 6. 오후 9:28:50

신앙삶~

믿음

지상 삶

마음 몸   다 아파 옵니다

숲에서  책 읽고  글을쓰고 싶나이다(희망사항)

지친마음  아픔마음 

 

 

최영철2009. 2. 26. 오후 5:44:48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형제,자매님들!
즐거운 대화속에 모든 분들의 평화를 빕니다
주미정2009. 1. 14. 오전 11:32:39

클럽 가입 인사드려요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냉담속에서 잠들고 있는 부끄러운 사람입니다..ㅜㅜ
 
어쩌다 지인을 통해 성경쓰기를 전해듣고 어제 부터 쓰기 시작했는데 넘 좋군요
 
윗 순서란에 나이에 맞는 클럽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찾아뵙네요..^^
 
앞으로 닫았던 마음에 문을 열수 있도록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려요..
 
좋은하루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시길요..자주 뵐께요..^^
원영민2008. 12. 25. 오후 4:49:48

안녕하셔요

                                                                           
         
아기 예수님이 오신 날입니다. 먼저 이곳을 찾으신 모든 분들께 "성탄 축하드립니다.
주님안에 우린 모두 하나 입니다. 우리의 공동체는 함께 가는 여정 입니다. 누구하나라도 버리지 않고 그분께서 가슴에 품으셨듯이 우린 사랑이라는 테두리 안에 그 분과 함께 하는 삶 속에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를.....
래경2008. 12. 4. 오전 12:46:58

처음

 잘 부탁합니다
 두메산골에서 더듬더듬 찾아왔읍니다...
 어리둥절 첨 인사올림니다
 
 
이현숙2008. 11. 7. 오후 5:48:4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힘든하루 보내고 성가들의러 왔다가 이방에 눈길이 가네요
왠지 요즈음은  외롭다는생각에  가슴시리네요
주안에서 위로받고싶어  이렇게 두드립니다
앞으로 종종 들러가겠습니다
박인선glacia2007. 12. 26. 오후 7:02:58

가입인사

반가운 클럽이 눈의 띄네요 ..
싫어도  50대가 되었으니 ..
서로 공감대 형성이 많을 것 같아 가입하였습니다 ..
 
 
좋은 정보들 나눔으로..
서로 좋은 인연들 맺으며..
알콩 달콩 .. 이야기 꽃 피워봅시다 ..^^
 
 
bruno2007. 12. 18. 오후 1:50:21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형제 자매님들..항상 주님의 은총이 그대들과함께..
 
가끔씩 들어와서 써핑하다 오늘 발견 했습니다.
 
자주 뵙게 되었써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