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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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희2007. 10. 26. 오후 12:10:24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교리 공부중에 이번주에 세레명을 생각해두면 좋다는 말씀에 이곳에 들렸는데 마침 50대방이 있어 왔습니다. 저도 모르게 발길이 자연스레 오게되었네요....
앞으로 진솔하고 삶을 영글어가는 길목에서 자주들려서 행복을 만들어 나가렵니다...
민들레2007. 4. 18. 오후 6:21:05

가입 인사

 오늘 아주 우연히 이 곳을 알게 되었네요.

석양의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들어왔습니다.

잠시 머물다가 가는 이 곳에서

따뜻한 인정을 나누어 봅시다.

이정란2007. 3. 27. 오후 1:38:10

평화를빕니다

찬미예수님! 황금의50대에함께할수있게됨에감사합니다.

아직 한살 모자라는,50대이지만,멋진황금 이란말에,

감명받아,가입했습니다.많은지도,사랑부탁합니다.

김은기2006. 6. 6. 오전 8:31:09

지나던 길에,

안녕 하십니까?

여기저기 들여다보다 들렀는데요.

58입니다.

나이가 아니고요.

생년이요.

어떻게

사사오입해서 가입 안 될까요?

내년까지 기다리려니까

급한 성격이 한 번 졸라 보라네요.

네?

가서 엄마 머시기 더 먹고 오라구요?

 

알떠여.

 

쌔앵!=======3==========3=3=3======3===3

전향온2006. 4. 16. 오후 10:30:37

인사 드립니다.

주님 참으로 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알렐루야!!!

*      *      *      *      *

반갑습니다.

돌아다니다 황금밭을 발견? 했네요^^

50대? 하고보니 제가 그줄에 접어들었드라구요.

그래서 가입해 보았습니다.

막내 귀엽게? 봐주시구요~~~

주님 부활과 함께 가입 인사를 드리게 되서 기쁨니다.

 

황선부2006. 1. 16. 오전 11:57:17

인사 드립니다.

ㅇ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양천성당에  다니고있는 황선부(요셉)입니다.

이렇게 화상만으로 인사드림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모든 형제 자매님들을 만나보니 제가제일 어린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편달 바라며 모쪼록 형제 자매님들의 가정에

오늘도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송혜자2005. 9. 4. 오후 4:16:04

안녕하세요? 가입 인사드립니다.

성서 찾으러 왔다가 뜻밖의 장소를 만났습니다.

오십대란 나이가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어느새 그 문 안으로 성큼 들어와 있네요.

푸근한 만남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구요.

신남수2005. 5. 10. 오후 8:51:13

황금의....

안녕하십니까?

새식구 인사올립니다.

 

심심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입을 했습니다.

초창기, '굿뉴스' 생기면서 바로 가톨릭메일을 사용했었는데,

너무나 광고메일이 많이와서 다른 주소를 이용하게 되었답니다.

그 후,

가끔 들어와 메일 방을 청소하지요. 오늘도 청소하고 어슬렁거리다 이곳까지 넘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여기 [멋진 황금..]을 가입했으니, 좀 더 자주 이쪽도 오가게 될듯합니다.

첫인사 ....이것으로 마칩니다....

 

이기춘2005. 4. 27. 오후 1:14:51

가입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마음이  푸근해지는  동호회인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매일 들리고싶은  장소가 되길 바라며

 

회원님들 건강하세요.

최두영2005. 4. 26. 오전 12:15:28

가입인사

안녕하세요!..먼저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면서, 가입인사 드립니다.

주위에 꽃들이 활짝피어,  설레이는 봄날에,  멋진 황금의 50대 동호회에 참여 할수 있게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많은교감 나눌수있는,  기쁨의 시간들이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백영기2005. 3. 14. 오전 1:58:23

가입인사 드립니다

         찬미예수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서  50대 여러분들을  만나게되서 정말 반갑고  이런 만남을 이루어 주신  우리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지금가입한  백 영기라는  분은 저와  어려서부터 복사를 같이한 절친한 친구이고  저는  이화영 안토니오라고 합니다  1974년도에  아르헨티나로 이민을가서 지금현재  미국 L.A에  살고 있읍니다

 

제가 주민등록증을 이민 나올때에 반납을 해서 여권만 있기때문에 제이름으로 아이디를 낼 수가 없어서  친구 아이디로 서울 화곡동 성당에 사무장으로 있는 친구의 사이트를 보다가  굳  뉴스에있는 지금이사이트에 홋시나하고 가입신청을 해봤던겁니다

제가 다음주에는 한국에 볼일이 있어서 가니까 그  친구들을 만나서 얘기를 하겠읍니다  우리는 어렸을때에 서울 해방동성당에서 복사를 같이하던 친구들입니다  저는 이민을 나와서 30년을 해외에서 살고있지만  그친구들하고는 변함없는 우정을 유지하고 있읍니다  이모두가  우리주님의  특별한 은총이라 생각 됩니다

   앞으로 여러분들하고도  좋은 관계가 될수 있도록  주님께 청하겠읍니다

참고로 제가 아직 컴퓨터가 서툴러서 혹시 실수가있어도 양해 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신광호2005. 3. 3. 오전 11:18:26

가입 승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

오늘 가입승인을 바라면서 

♣  찬미 예수

 

안녕하세요 ?

방가워요

오늘 가입한 사무엘 입니다.

 

클럽을 검색하다 50대 방이 있기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직장인이라 클럽활동이 잘 될지 모르겠군요

틈이 나면 한줄의 글이라도 읽고 싶어서 왔습니다.

글속에서 만남도 또한 인격의 만남이기에 ~

 

주님 이름으로 둘 이상 모인곳에 주님도 함께 하신다 하셨지요 

 

클럽안에서 좋은 만남 되어 지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정명철2005. 1. 21. 오후 1:29:31

굿뉴스가 참 다양합니다

오늘 가입 했습니다

이런 저런 애기를 듣고 싶어서지요

 

나이 들어가니 저절로 소외감을 느껴 갑니다

안 느껴지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작년 가을 부터 노래방에 가고 싶었었는데

드뎌 그저께 갔습니다.

아무도 가자는 사람이 없어서,

근데 후배가 진급했다고 노래방에 갔어요

 

꼭 노래방에서 한번 부르고 싶은 노래

 

응,  솔아솔아 푸르른솔아., 그저 바라볼 수만 있어도., 삼포가는길.,

또 Imagine., 

 정말 가수 같은 마음을 가지고 불렀습니다

소외감도  없어졌고요..,

이런 좋은 클럽 만들어 줘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