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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열심히 하세요...
제가 좀 따라가볼려구 하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시라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월요일이에요..
오랬만에 조금은 평온한 한주의 시작입니다.
다들 행복하고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당분간은...
인터넷이 될때만 성서를 써야할듯~~싶어용 ㅋ
요즘은 성서쓸때 성서구절.. 특별하게 생각나는건 묵상을 해요~~
잊고살았던 많은 것들과 절망했던 모든 것들과,,,
불평했던 모든것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나를 바라보면 절망적이었던 모든것들이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 희망이 됩니다.
모두들 희망을 품고 사시길 바랍니다. ^^
아이고 어깨야 ㅋㅋ
왜 어깨가 아플까용??
아무래도 자세가 좋지 않은 듯 ㅎ
성서쓰기를 하다 보면 매번 오타가 나는 부분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맨날해도 맨날같이 나는게 참.. 옛날에 피아노 배우던 때가 생각이 나요 ㅋ
그때도 맨날 안되는 부분은 안되서 한참을 연습을 해야 고쳐지곤 했었는데 ㅎㅎ
한참을 그런 느낌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성서쓰기를 하다보면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왠지 어제보다 덜 때묻어 보이고 ㅋ(착각이겠지만 ㅋㅋ)
아무튼 조아조아~ ^^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 받으시나요??
아이고 ㅋㅋ
이거이거.. 고독한 에이스인건가~ -.-;;
지난 주까지는 괜히 정모 전에 다 끝내고 정모때 자축행사를 하고 싶었었는데 ㅋ
으흐~ 6월이 되어야 우리의 대장정이 마무리 지어질 듯?? ^^ㅋ
차근차근 해 BoA요~
몇일 쉬다가 쓰려니까...
다시 고질병인 "하느님꼐서" "그분꼐서" 로 자꾸 틀리네요.. 아웅...
병욱오라버니 따라잡는게 목표였는데.. 몇일사이에도 엄청 달리셨네..
따라잡긴 넘 힘들겠구...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할꼐요..........(<= 헉..이거봐...ㅡㅡ;; 깜딱이야...)
인터넷이 안되용~~ ㅜ..ㅜ
오늘은 기도 열심히 하라는 하늘의 뜻??
ㅋㅋㅋㅋㅋㅋ
뭐든 !!열심히 합시당 ^^
울 동네만 인터넷안되~~고 ,,,
동네가 꼬졌어 ;;;;
달려보아요~
늦잠잤어요
ㅋㅋㅋ
망했다 ㅎㅎㅎ
비가와요~
비가 와요~~
할일은 많은데,,,,,
제쳐두고 조용~~히 성서만 쓰고 싶어~~용 ㅋㅋ
아이고~
몸은 안좋고..
직원들은 말 안듣고 ㅋㅋ
에잇!!
우리 50% 넘었네요...
이제 반 왔네요... 우와~
우리 이거 다 쓰면 회식 한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히히....
다들 수고하셈~
오늘 많이 우울했답니다...
이럴때 일수록 생각나고 의지되는건 이런곳이에요...
이 기분이면 밤새도록 쓰고 싶지만
내일의 일을 생각하며 이만 자야 겠어요
힘차게 한주 시작해야 하는데... 싱숭생숭 하네요~
아니 이런~
나도 아파요 ㅠㅠㅠㅠㅠㅠ
다들 맘고생 몸고생 심했나부네~
살살 하자구요 살살~ ㅋ
하루에 1장 씩만 쓰까 우리?? ^^
힘드삼~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듯...
개인성서쓰기..아니면 클럽성서쓰기...
힘드삼 ~~ >.<
이제 그만
정말 신바람 안박사가 되기 위해서
잠시 모든 일을 접고
고행의 길로 접어들겠습니다.
병욱성.. 열심히 하셔요..
담에 뵐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