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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친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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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영2006. 5. 29. 오후 3:59:54

다들 너무 열심히 하세요...

제가 좀 따라가볼려구 하는데..

다들 너무 열심히시라 따라잡기가 쉽지 않네요...^^

 

월요일이에요..

오랬만에 조금은 평온한 한주의 시작입니다.

다들 행복하고 평안한 한주 되시길 바래요....

강경선2006. 5. 26. 오후 6:15:26

당분간은...

인터넷이 될때만 성서를 써야할듯~~싶어용 ㅋ

요즘은 성서쓸때 성서구절.. 특별하게 생각나는건 묵상을 해요~~

잊고살았던 많은 것들과 절망했던 모든 것들과,,,

 불평했던 모든것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나를 바라보면 절망적이었던 모든것들이

하느님의 말씀으로 다시 희망이 됩니다.

모두들 희망을 품고 사시길 바랍니다. ^^

 

박병욱2006. 5. 26. 오후 3:25:03

아이고 어깨야 ㅋㅋ

왜 어깨가 아플까용??

아무래도 자세가 좋지 않은 듯 ㅎ

 

성서쓰기를 하다 보면 매번 오타가 나는 부분이 있어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맨날해도 맨날같이 나는게 참.. 옛날에 피아노 배우던 때가 생각이 나요 ㅋ

그때도 맨날 안되는 부분은 안되서 한참을 연습을 해야 고쳐지곤 했었는데 ㅎㅎ

 

한참을 그런 느낌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며 성서쓰기를 하다보면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는 기분이 듭니다..

왠지 어제보다 덜 때묻어 보이고 ㅋ(착각이겠지만 ㅋㅋ)

 

아무튼 조아조아~ ^^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 받으시나요??

박병욱2006. 5. 26. 오전 10:46:03

아이고 ㅋㅋ

이거이거.. 고독한 에이스인건가~ -.-;;

 

지난 주까지는 괜히 정모 전에 다 끝내고 정모때 자축행사를 하고 싶었었는데 ㅋ

 

으흐~ 6월이 되어야 우리의 대장정이 마무리 지어질 듯?? ^^ㅋ

 

차근차근 해 BoA요~

김일영2006. 5. 25. 오후 8:53:50

몇일 쉬다가 쓰려니까...

다시 고질병인 "하느님꼐서" "그분꼐서" 로 자꾸 틀리네요.. 아웅...

 

병욱오라버니 따라잡는게 목표였는데.. 몇일사이에도 엄청 달리셨네..

 

따라잡긴 넘 힘들겠구...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할꼐요..........(<= 헉..이거봐...ㅡㅡ;; 깜딱이야...)

강경선2006. 5. 24. 오후 3:23:41

인터넷이 안되용~~ ㅜ..ㅜ

오늘은 기도 열심히 하라는 하늘의 뜻??

ㅋㅋㅋㅋㅋㅋ

뭐든 !!열심히 합시당 ^^

울 동네만 인터넷안되~~고 ,,,

  동네가 꼬졌어 ;;;;

박병욱2006. 5. 24. 오전 10:55:24

달려보아요~

가는거야~~ ㅋㅋ
박병욱2006. 5. 23. 오전 10:37:50

늦잠잤어요

ㅋㅋㅋ

망했다 ㅎㅎㅎ

강경선2006. 5. 22. 오후 3:57:53

비가와요~

비가 와요~~

할일은 많은데,,,,,

제쳐두고 조용~~히 성서만 쓰고 싶어~~용 ㅋㅋ

박병욱2006. 5. 17. 오전 11:58:26

아이고~

 

 

몸은 안좋고..

직원들은 말 안듣고 ㅋㅋ

 

에잇!!

 

 

김일영2006. 5. 16. 오후 7:34:22

우리 50% 넘었네요...

이제 반 왔네요... 우와~

우리 이거 다 쓰면 회식 한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히히....

다들 수고하셈~

김일영2006. 5. 15. 오전 1:39:39

오늘 많이 우울했답니다...

이럴때 일수록 생각나고 의지되는건 이런곳이에요...

이 기분이면 밤새도록 쓰고 싶지만

내일의 일을 생각하며 이만 자야 겠어요

힘차게 한주 시작해야 하는데... 싱숭생숭 하네요~

박병욱2006. 5. 12. 오전 9:14:45

아니 이런~

나도 아파요 ㅠㅠㅠㅠㅠㅠ

 

다들 맘고생 몸고생 심했나부네~

 

살살 하자구요 살살~ ㅋ

 

하루에 1장 씩만 쓰까 우리?? ^^

강경선2006. 5. 12. 오전 3:36:31

힘드삼~

둘중에 하나는 포기해야할듯...

개인성서쓰기..아니면 클럽성서쓰기...

힘드삼 ~~ >.<

안용태2006. 5. 12. 오전 12:27:27

이제 그만

정말 신바람 안박사가 되기 위해서

 

잠시 모든 일을 접고

 

고행의 길로 접어들겠습니다.

 

 

병욱성.. 열심히 하셔요..

 

담에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