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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흐
이런것도 있네 ㅋ
사도행전이랑 이사야서 찜합니다 ㅠㅠ
웅와~~~
저 왔어요 -ㅁ-~ 오늘도 한번 가열차게 써 봐야겠슴다~~!! 화이링~!!
아니에요 아니에요~
유미님... 아니에요 아니에요....
탈출기에 창세기까지 욕심내는건 제 욕심이에요...
창우오빠나.. 윰님이나 우리 다 창세기 성서모임자들~ ^^
어느장이든 누구나 하믄 좋은거죠 뭐~ 엎치락뒤치락 다들 열심히 하자구용~*
방명록을 먼저 둘러봤으면 좋았을 텐데..
엘리사벳님.
방명록을 먼저 둘러봤으면, 창세기 입력 욜씨미(?) 안했을텐데, 미쳐 못보고 입력해버렸어요. 
미안미안.. ㅜㅜ 후다다닥.. 도망가야겠다..^^;;
아하하하하
3차가 되어서야 열심히 쓰는척 하고 있습니다...ㅎㅎ
이번엔 기여를 많이 할 수 있도록....ㅋㅋ
노트북으로 쓰는데,... 긴 손톱이 여간 거슬리는게 아니네요...ㅡ.ㅜ
저에게 기회를...
저... 창세기와 탈출기 전체... 너~~무너무 쓰고 싶은데...
기회를 주시겠어요???
가동뜨락 성서쓰기 2차 완결하였습니다.
242일만이네요.. ㅠㅠ
함께해주신 모두에게 박수~ ㅉㅉㅉ
주님의 도구로 쓰이기 위해 성소의 길을 가고 있는 강경선 데레사 자매님에게 스페셜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
수고 많으셨습니당..^^
이제 한장만 남았네요..
느즈막히 알게 되서 부지런히 참여 한다고 했는데
마지막 고지가 보이니 아쉽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고 그렇네..^^;
암튼 모두들 수고 많으셨어요~~~
2차 쓰기가 거의 끝나가네요..
241일째..
길다면 긴 시간동안 풀리지 않는 숙제처럼만 보였던 2차 쓰기가.
드디어 4장 입력만을 남겨두었네요..
1차때보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도..
더위가 꺾이면서부터 우리의 열기도 한풀.. 약해졌던건지 길고 긴 시간을 끌어왔네요..
함께 성서쓰기를 하면서 참 많은 일들을 겪고, 또 느끼고.. 했던 시간들이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3차 쓰기가 열린다고 해도 더 할 자신이 없네요 ^^;;
만일 이곳에서 성서쓰기가 계속 이어진다면, 지금보다 더 활발하고 꾸준히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남겨둡니다.
모두모두 수고많으셨어요~
휴휴~~
1월한달 호되게 보냈네요 ^^;;
입춘도 지났으니 이제 봄날이 오려나요...??
새해인사
다들 행복한 한해 보내시고~
성서쓰기도 화이팅~ ^^
(요즘 점점.. 아무도 없는 듯한.. ㅎㅎ)
다들 어디로 가시고 ㅋㅋ
대림시기는 잘들 보내고 계신지..?? ^^
대림시기
성서쓰기 좋은 시절이군요! ^^
눈도 오고.. 춥고 ㅋㅋ
겨울 분위기가 납니다.. ^^
내일부터,
많이 쌀쌀해진대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 조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