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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깊었어요~
정말 끝났네요~
시작할땐 이거 언제다쓰나~싶었는데..
드뎌 ,,끝났어요~ ㅋㅋ
성서쓰는동안 내자신을 살펴볼 수 있었서,,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담에 혹;; 기회가 된다면
저두 신약부터 쓰고 싶다는^^;;;
아하하하하하 ;;;;;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어머나...정말 끝이 보이네요
정말이지 자는동안 다 끝나버렸으면 어쩌나 걱정하며 들어왔습니다.
그래도 한장 남겨 주셨네요...
시간 맞춰서 마지막을 같이 했으면 했는데... 뭐 우선 한장이라도 남겨 주셔서 감솨~ ^^
얼른 찜하긴 했는데 지금 막 나가야 해서...
정말이지 이게 마지막이네요...우와... 대단해요
다들 정말 수고 많으 셨습니다... ^^
제가 찜한거 내일 아침 이내로 쓰겠습니다.
정말로 고지가 눈앞에 왔습니다!! ^^
<<지금 갈라티아 신자들에게 보낸 서간>>
쓰고 있는데요 (쓰다가 보니까 너무 신나게 써버려서;;)
제가 3,4,5,6 장은 우리 사이좋게 하나 씩만 찜해서 쓰도록 하여요~
자고 왔더니 허무하게 다 써졌더라.. 이런거 너무 아쉽잖아요? ^^
다들 고생 하셨구요~ ^^
조만간에 성서쓰기 모임 1회 완성 자축연 행사를 추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짝짝짝짝짝짝짝~~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
오늘 저녁 쯤이면 끝날거 같은데 ㅎㅎ
있다가 저는 종로 번개에 가야하는 관계로..
역사적인 완성을 못보게 될 거 같은.. ㅠㅠ
다들 고생 하셨습니다~ ^^
다 쓰고 한번 더?? ㅎㅎ
ps. 오늘 저녁 7시 종로3가 파고다어학원앞 가동번개 오실분 오세요 ㅎㅎ
좋은 아이디어네요~ ^^
근데 시간이 다들 맞아야..
게다가 월드컵의 압박이 ㅋㅋ
이노무 월드컵 때문에 맨날 새벽에 자니까 몸이 녹아요 녹아 ㅠㅠ
오늘은 토고전!! 열심히 해서 이겼으면 좋겠어용~~~~~
한장이 100절짜리가 있어요...
100절이라.... 써도써도 스크롤이 계속 내려가네요..
그 동안 몇일 좀 늦장 부렸더니 이런장이 걸렸나봐요...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우리 마지막 구절 쓸때는 같은시간대에 마지막 네장 남겨놓구 같이 쓸까요?
얼굴마주대고 쓰진 않았지만 그 동안 꼭 동거동락한 기분인데...
마지막을 함께 마무리 하면???
어때요? 하루이틀 사이에 마쳐질듯 싶은데......
새로운 한 주가~
밝았습니다~ ㅋ
그놈의 월드컵이 뭔지~ 밤에 잠도 잘 못자고 ㅋㅋㅋ
하지만!
우리의 대장정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두 힘을 내 보아요~ ^^
^______________^
오랜만에 한구절 쓰고 가요..ㅠ_ㅠ
죄송스러버라...^_^''
그래두 정말 대단한건 우리가 지금 클럽순위 1위인거 있죠..ㅋ
다들 넘넘 열심히 쓰셔서 대단해요! ^_^b
종종 들어와서 한장이라도 쓰고 가도록 할께요~
즐거운 주일되세요!~ 
성경쓰기 하면서 느낀점...
요즘 들어 성서모임 연수를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 창세기 하고 탈출기 연수 갔다 왔는데요..
연수 갔다 온지 좀 지나긴 했지만...
성서에 대해 한번 써보고 들어갔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때를 생각하며 연수 때 받은 감사를 다시 한번 느껴 봅니다.
그리고 언젠가 갈 마르코 연수와 요한 연수도 창세기때와 탈출기 연수 때 못했던 것을 살려서 가고 싶네요.
모두들 바쁜가운데서도..
성서쓰기 열심히 하셔서들....
참 보기 조아요~~~~저빼고!! ㅎㅎㅎ
얼마 안남은 성서쓰기 !! 앞으로도 열심히
함께 해여~ !! ^^
근데 그거느끼셨어요,,, 다들??
지금까지 쓰는사람은 얼마없어서..
누구누구 쓰는지 다안다는 ^^;;;; 아하하,,,,
좋은거죠????????????????
모두모두 파이팅!!!!!!!!!!!!!!
어느덧...
구약을 거의 다 써가네요...
구약은 너무 어려워서 신약으로 왔다갔다 한 것 같습니다..
얼마 안남은 구약 더 열심히 써 보렵니다.
그나저나 전 언제 퇴근할지..
'야근금지'라는 말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아 정말~
고지가 눈앞까지 보이긴 하는데 ㅋㅋ
화이팅~
다 쓰고 나면 한번 더? -_-;;
네~
차근차근 함께 해 보아요~
이벤트 다 끝난 마당에 서두를 것도 없고 ㅎ
그냥그냥~ 즐겁게 해용~
어느덧..
5월이 가고 6월이 시작됐습니다.
새로운 시작으로 ,,
열심히 해요~~우리 ㅋㅋ
모두 한마음으로... ^^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정신을 다하여 주 너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가는 계명이다.
둘째도 이와 같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는 것이다.
온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 이 두 계명에 달려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