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유에 누우신 아기예수의 모습이 유난히 그립습니다.
코로나19 속에서 탄생하신 아기 예수의 구유가 아름다운 성전 한 가운데 계십니다.
응암동 교우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이 홈피 속에 피워진 구유 한가운데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본당 홈피의 개설과 더불어 사랑과 관심 속에서 비대면의 나눔이 이어지길 희망합니다.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안에서 힘과 용기를 ..............
한 안드레아 신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