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요한19,31-37)
<응암동성당 대성전>
응암동성당은 2020년 리모델링을 마치고
2020년 2월 2일 주님 봉헌 대축일에 '본당 재건축 완공 감사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 시간 안내>
응암동성당 소성전에는
지상의 나그네인 우리가 살아서도 죽어서도 주님께 은총을 청하며
사제와 교우들이 매일 미사성제를 올리는 곳.
"요셉 추모와 축복의 벽"이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추모와 축복의 패" 접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