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 여성 꾸르실료때 전례를 담당하셨던 김 명선 크리스티나 자매님의 남편이신 윤 종구 비오 형제님께서 지난 토요일에 주님곁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장례는 오늘(금요일) 이구요.
돌아가신 형제님께서 주님곁에서 영원한 평화와 안식을 누리시도록 기도해 드립시다.
또한 홀로 남으신 김 명선 크리스티나 자매님께서 더욱더 주님의 사랑안에서 건강하고 밝게 지내실수 있도록
기도해 드립시다.
나지민
2009. 9. 26. 오전 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