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실료 학교 제 2기` 가 2월 12일로 5섯 번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수료에는 10 차 에서 프랑크프르트 3자매님이 있었지요.
원덕자 프란치스카 자매님, 이선희 수산나 자매님, 강(김 ) 수진 클라라 자매님,
축하 해주시고요.
여성 제 11차 꾸르실료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번에는 10 차 당시보다 지원자가 더 많아 인원을 스톱시켜야 하는 상황이 되어
고민입니다.
이번 기회를 놓친 자매님들, 특히 프랑크프르트 쪽에 신부님, 간사님, 자매님들이 불편한 관게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