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성주간 월요일: 비싼 순 나르다 향유
사순 묵상·2011. 4. 18. 오전 2:36:34
| 말씀 | |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요한 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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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
|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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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어디에 있든지, 우리의 본당에서, 직장에서 모두에게, 특히 우리의 친척들에게 더욱 너그러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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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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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내 안의 보다 나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줄 줄 아는가? |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사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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