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부르다

사순 묵상·2010. 2. 20. 오전 11:20:08
 
부르다

 

말씀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루가 1, 32)

 

묵상

여기 복음에 자주 나오는 또 하나의 단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 단어는 예수님의 매우 특별한 소망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그분은 우리 각자와 친교를 이루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부르러 오셨습니다.

우리는 죄인들이므로 우리가 회개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하느님의 아들딸들로서의 존엄을 되찾을 수 있도록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분은 용서, 평화, 사랑, 봉사의 약으로 우리를 치유하십니다.

그분은 의사이시며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환자들을 위해 의사가 되라고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 마음을 활짝 열면 우리의 도움을 기다리는 사람들을 많이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치유를 받아야 합니다.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사순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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