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그리하여 유다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셨다고 하여, 그분을 박해하기 시작하였다”
(요한 5,16) |
| 묵상 |
| 인생은 일종의 학교로서, 우리는 이 학교에서 세월을 두고 하느님과 및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법을 배웁니다. 그러나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을 알아야 합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하느님께서는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 사랑하며 사랑 받을 수 있는 능력을, 잘못을 고치고 나아질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셨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스승이시며 그분의 복음은 우리가 공부해야 할 책입니다. 우리는 기도와 성찬전례를 통해 복음을 공부한 후, 그것을 생활에 옮겨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듯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함으로써 그들도 복음을 이해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우리는 기적들을 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사랑을 받고 치유되었기 때문입니다. |
| 기도 |
우리의 복음이신 예수님,
저희가 겸손과 열정으로 당신의 복음을, 특히
겸손과 섬김과 용서에 대한
당신의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
| 실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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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하느님에 관해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