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일 사순 제 3주간 토요일: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사순 묵상·2011. 4. 2. 오후 4:05:58
| 말씀 | |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루카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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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묵상 | |
|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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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당신의 선물로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교만과 허영을 이길 수 있도록 저희를 도와주시시오. 저희가 마음이 겸손한 사람들, 평화와 형제애의 건설자가 될 수 있게 해주십시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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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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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하느님과 다른 사람들을 계속 비판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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