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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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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사람들에게 드러내 보이려고 회당과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들이 받을 상을 이미 받았다”
(마태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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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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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우리와 하느님 사이의 사랑의 대화입니다. 우리가 그분께 말씀드릴 때마다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 마음속에 필요한 씨앗을 뿌리실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열어 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많은 경우 우리는 이렇게 하지 않고 혼잣말을 하면서 많은 것을 요청하곤 합니다.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시작해서 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물질적 재산에 이르기까지 그분께서 우리에게 허락해 주신 많은 선물들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우리는 그분께 항구함의 씨앗을,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그러움과 겸손한 마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봉사의 씨앗을, 용서와 화해의 씨앗을 달라고 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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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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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형제이신 예수님,
우리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드러내 보이셨으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웃을, 특히 우리의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들을
기꺼이 도울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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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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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순시기를 위해 간단한 기도의 프로그램을 준비합시다.
-꼰솔라따 선교수도회 사순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