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장미에 담은 인사와 축복

나 지민·2009. 8. 14. 오전 12:08:3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지난번 피정때 감사했구요. 참 좋은 시간 이었습니다.
우렁찬 소리로 성가 부르시던 모습도 무지.. 인상적 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자주 들르시어 좋은글 많이 남겨 주세요.^^

댓글 2

노보 유미·2009. 8. 15. 오전 7:47:07

우렁찬 목소리~~ 맞죠!^^ 그런데... 지난 주 본당 미사에서 몇 년만에 만난 분의 인사대로 하면... "유미씨, 목소리가 많이 약해져서 처음엔 유미씨 아닌 줄 알았어요! 그 쩌렁쩌렁하던 소리가..." ㅡ .ㅡ:: 나이가 들어 약해진 소리랍니다~~ ㅎㅎㅎ

노보 유미·2009. 8. 15. 오전 7:49:11

우렁찬 목소리~~ 맞죠!^^ 그런데... 지난 주 본당 미사에서 몇 년만에 만난 분의 인사대로 하면... "유미씨, 목소리가 많이 약해져서 처음엔 유미씨 아닌 줄 알았어요! 그 쩌렁쩌렁하던 소리가..." ㅡ .ㅡ:: 나이가 들어 소리가 약해졌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