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 3주간 수요일 - 가르치는 이는
사순 묵상·2010. 3. 10. 오전 5:34:48
말씀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마태오 5:19)
묵상
예수님께서는 우리 교회의 튼튼한 기초를 세우기 위해 열두 사도들을 선택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치시고 그들을 세상으로 파견하시어 그들이 배우고, 보고, 그분과 함께 생활한 것들을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교회의 역사를 통해, 신앙의 선물은 세상 곳곳에 도달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과 그분의 메시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도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한편으로는 복음의 학생들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복음의 선생님들입니다. 즉 우리는 하느님에 대해 매일 무언가를 더 많이 배워야 하며, 그 다음에는 예수님의 생활방식에 부합된 삶을 살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그분에 대해 이야기해야 합니다.
기도
저희 생활의 규범이신 예수님,
저희를 당신의 제자로 불러주셨으니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당신처럼 사랑하고, 존경하며 봉사하면서
저희의 신앙을 선포해야 할
의무가 있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아멘.
실천
나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잘 알고 있는가?
자주 성경을 읽는가?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사순 묵상-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