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먼 곳에 /김추자

2011. 12. 9. 오후 1:54:47

글자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
(요한21:17)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
(요한21:17) 


〈베드로 사도의 회개〉,

베드로 사도가 스승이시자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돌아가자 엣날 함께지냈던 시절을 애통해며 님을 그리며
아~~~그때 왜???내가 그분께 "사랑한다"고 말못했나?? 하며 아마도 이 노래를 부르며 흐느껴 울다가 
두 눈에 흐르는 눈물을 주체 못해 두볼에 골이 패였다고 합니다.(믿거나 말거나)

난 저 단순하며 용감했던 베드로보다 더 못한 주님의 자녀요 벗으로서 틈만 나면 배신을 때리고 있으니~~~
저도 베드로의 회심의 주제가를 불러 보며 주님을 그려봅니다.

아!~~~ 내가 죄속에 묻혀 허우적일때 얼마나 마음 아파하며 나를 보고 계실까???

그런 사랑의 주님께서 오심을 묵상해 보며 대림2주간 끝자락을 지냅니다.

2011. 12. 9 금요일 오후에

~~~~~~~~~~~~~~~~로마노의 회심의 노래~~~~~~~

    




님은 먼 곳에 /김추자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 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망설이다가
님은 먼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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