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라 보네 / 전시온

2011. 7. 4. 오전 10: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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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바라 보네 / 전시온

난 바라 보네 주님 가신 그길을
어렵고 험하겠지만 난 그 길을 가야하네

난 눈을 감네 주의 손만 붙잡고
내 길을 인도하는 주 주인도하심을 믿네

흔들지 않네 겁내지도 않네
주 보여주신 곳 곳으로 가리
내 손을 잡아 주소서 내 맘을 잡아 주소서
주 원하시는 곳으로 내 삶을 인도 하소서
내 손을 잡아 주소서 내 맘을 잡아 주소서
주 원하시는 곳으로 나를 이끄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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