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멀리 갔더니 [박정미]

2011. 6. 11. 오후 7: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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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멀리 갔더니 [박정미]

멀리멀리갔더니  [통합찬송가 440장]

 

1.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 또 외로와 정처없이 다니니
<후렴>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2.
예수 예수 내 주여 섭섭하여 울 때에
눈물 씻어 주시고 나를 위로 하소서
<후렴>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3.
다니다가 쉴 때에 쓸쓸한 곳 만나도
홀로 있게 마시고 주여 보호하소서
<후렴>
예수 예수 내 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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