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짐맡은 우리 구주

2011. 8. 1. 오전 6: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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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짐맡은 우리 구주

죄짐 맡은 우리 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주께)

주께 고함없는 고로 그 복 얻지 못하네(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 줄을 모를까(주께)

 

시험 걱정 모든 괴롬 없는 사람 누군가

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주께) 이런 진실하신 친구 친구를

찾아 볼 수 있을까(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주께) 어찌 아니 아뢸까(진실한 친구)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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