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천국(그림)-천국의 모습!!

2015. 7. 23. 오전 6:30:58

글자


 

천국 편 아름다운천국(그림)-천국의 모습!!

 3그때에 나는 어좌에서 울려오는 큰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보라, 이제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다. 하느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거처하시고 그들은 하느님의 백성이 될 것이다. 하느님 친히 그들의 하느님으로서 그들과 함께 계시고 4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다시는 죽음이 없고 다시는 슬픔도 울부짖음도 괴로움도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5 그리고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이어서 “이것을 기록하여라. 이 말은 확실하고 참된 말이다.” 하신 다음, 6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어졌다. 나는 알파이며 오메가이고 시작이며 마침이다. 나는 목마른 사람에게 생명의 샘에서 솟는 물을 거저 주겠다. 7 승리하는 사람은 이것들을 받을 것이며, 나는 그의 하느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묵시21,3-7)


❀천국


5 그리고 어좌에 앉아 계신 분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든다.” 이어서 “이것을 기록하여라. 이 말은 확실하고 참된 말이다.” 하신 다음, 6 또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다 이루어졌다. 나는 알파이며 오메가이고 시작이며 마침이다. 나는 목마른 사람에게 생명의 샘에서 솟는 물을 거저 주겠다. 7 승리하는 사람은 이것들을 받을 것이며, 나는 그의 하느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계21:5-7)



❀하나님의 어린양

(인류의 모든 죄를 지고 가신 '예수 그리스도')


13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 저주받은 몸이 되시어,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매달린 사람은 모두 저주받은 자다.”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갈라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기도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자, 땀방울이 피 방울이 되기까지 기도하시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채찍 맞으시는 예수님

"5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악행 때문이고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우리의 평화를 위하여 그가 징벌을 받았고 그의 상처로 우리는 나았다.(이사53:5)




❀가시관 쓰신 예수님

"4 그렇지만 그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갔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졌다. 그런데 우리는 그를 벌받은 자, 하느님께 매맞은 자, 천대받은 자로 여겼다. 12 그러므로 나는 그가 귀인들과 함께 제 몫을 차지하고 강자들과 함께 전리품을 나누게 하리라. 이는 그가 죽음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버리고 무법자들 가운데 하나로 헤아려졌기 때문이다. 또 그가 많은 이들의 죄를 메고 갔으며 무법자들을 위하여 빌었기 때문이다. (이사53:4,12)



❀우리의 죄를 지고 가신, 예수님의 사랑




6 우리는 모두 양 떼처럼 길을 잃고 저마다 제 길을 따라갔지만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이 그에게 떨어지게 하셨다. 7 학대받고 천대받았지만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처럼 털 깎는 사람 앞에 잠자코 서 있는 어미 양처럼 그는 자기 입을 열지 않았다. 8 그가 구속되어 판결을 받고 제거되었지만 누가 그의 운명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던가? 정녕 그는 산 이들의 땅에서 잘려 나가고 내 백성의 악행 때문에 고난을 당하였다. 9 폭행을 저지르지도 않고 거짓을 입에 담지도 않았건만 그는 악인들과 함께 묻히고 그는 죽어서 부자들과 함께 묻혔다. 10 그러나 그를 으스러뜨리고자 하신 것은 주님의 뜻이었고 그분께서 그를 병고에 시달리게 하셨다. 그가 자신을 속죄 제물로 내놓으면 그는 후손을 보며 오래 살고 그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11 그는 제 고난의 끝에 빛을 보고 자기의 예지로 흡족해하리라. 의로운 나의 종은 많은 이들을 의롭게 하고 그들의 죄악을 짊어지리라. "(이사53:6-11)



 



❀ 못 박히시는 주님의 손


 

이 글은 헝가리 황제의 딸 ‘엘리자베스’ 공주의 궁중 생활 기록 문서중 개인 소장품 중에서 후대 사람에게 남기는 글이 발견된 기록이다.(1207~1231) 그녀는 어느날 지병으로 임종을 앞두고 고난당하신 주님을 만나 뵙기를 간절하게 기도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가야바’ 대제사장의 뒤뜰에서 ‘골고다’ 언덕까지를 환상으로 보여 주셨다.

 



내 머리는 150번이나 주먹으로 크게 맞았고, 180번이나 발길질 당했으며, 양쪽 어깨에는 채찍으로 80번이나 맞았으며, 내 머리칼은 끈처럼 꼬인채로 개처럼 질질 끌려 다녔으며, 나는 24번이나 심문을 당하느라 이리저리 끌려 다녔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침 세례를 받았고, 110번이나 채찍으로 머리를 맞았다. 특수 채찍으로 뼈가 부서질 듯이 100번을 맞았으며, 머리에 씌워진 강철같은 가시관은 7~8센티미터나 되었으며, 그 가시관은 너무나 아파서 신포도주를 먹음 지 못하고, 나는 머리칼이 헝클어지고 머리가 찢어진채, 십자가에 달렸으며 3시에 운명하였다.”


가시관의 가시 숫자는 ‘

72개’였는데, 머리에 박힌 상처는‘110개’인 이유를 물으니 이 가시관을 한번 벗겼다가 다시 씌웠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당시의 태형은 십자가의 고통을 줄이기 위해 미리 때리는 방편으로 로마 군병이 때릴 때도 있지만, 이집트의 가장 포악한 노예 6명을 선출하여 그들의 울분을 마음껏 채찍으로 풀게 하였다.


그들 6명이 교대로 술을 마시며 지칠 때까지 때렸다. 두 명이 탄력있는 ‘힌’가죽 채찍으로 피범벅이 될 때까지 때리다 지치면, 다른 두 명이 딱딱한 ‘파칠리우스’ 채찍으로 때리는데, 끝에 뼈가 달려 있어 때릴 때 살점이 튀고 피가 튀었다.

 

그들도 지치면 마지막 두 명이 끝에 갈고리처럼 동물의 뼈 같은 날카로운 것이 달려있는 채찍으로 때릴 때, 옆구리 등어리 이마 등에 깊숙이 패여 피 범벅이 되고 녹초가 되는데, 이때 죽는 사람도 부지기수지만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것이 목적이기에, 맞는 감각이 없을 때 까지 때려 십자가에 길을 걷게 하였다.




❀사랑의 십자가

24 그분께서는 우리의 죄를 당신의 몸에 친히 지시고 십자 나무에 달리시어, 죄에서는 죽은 우리가 의로움을 위하여 살게 해 주셨습니다. 그분의 상처로 여러분은 병이 나았습니다. .”(벧전2:24)



 

"10 그러나 그를 으스러뜨리고자 하신 것은 주님의 뜻이었고 그분께서 그를 병고에 시달리게 하셨다. 그가 자신을 속죄 제물로 내놓으면 그는 후손을 보며 오래 살고 그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 ."(이사53:10)




❀죽음에서 부활, 승천하시는 예수님


"3 나도 전해 받았고 여러분에게 무엇보다 먼저 전해 준 복음은 이렇습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의 죄 때문에 돌아가시고 4 묻히셨으며, 성경 말씀대로 사흗날에 되살아나시어, 5 케파에게, 또 이어서 열두 사도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고전15:3-4)


 

❀'천국의 문'이신 예수님

예수님의 부활하심으로 천국의 문이 열렸습니다.

 


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14:6)

9 나는 문이다. 누구든지 나를 통하여 들어오면 구원을 받고, 또 드나들며 풀밭을 찾아 얻을 것이다. (요한10,9)


❀아름다운 천국

(문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갑자기 사방에서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천국 전체가 음악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름다운 음악 소리가 들리고, 그 다음엔 더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려 왔습니다. 밀물이 해변 가로 밀려오듯이 아름다운 찬양의 소리가 파도처럼, 내게로 밀려들었습니다.


안개가 나무들을 지나가듯이, 찬양이 천국에 있는 모든 것을 덮고 지나가는 것 같았습니다. 천국의 분위기는 찬양으로 가득 차 있는 것 같았습니다. 내 주변에는 세상에서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오색찬란한 꽃들이 피어 있었고, 구석구석 마다 푸른 나무들과 식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심어져 있었습니다. 오색찬란한 꽃들은 마치 살아있는 것처럼, 음악 소리에 맞추어 춤을 추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천국은 빛으로 가득 차있고 웅장했습니다. 지상에서 웅장하다는 개념과는 조금도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고 위대 하였습니다. 사방에서 영광의 빛들이 서로 반사되어 발산되어 나왔습니다. 천사를 따라다니며 천국의 곳곳에서 느낀 것은, 그곳은 기쁨과 평강과 행복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케더린 벡스터’목사님의 천국간증입니다.


❀천국의 풍경



❀천국의 생명 강

 

 


"1그 천사는 또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2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르고 있었습니다. 강 이쪽저쪽에는 열두 번 열매를 맺는 생명 나무가 있어서 다달이 열매를 내놓습니다. 그리고 그 나뭇잎은 민족들을 치료하는 데에 쓰입니다. (계시22:1-2)





















하늘에는 아름다운 천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떤 천사들은 날개가 있고 어떤 천사들은 날개가 없었습니다. 천국을 매번 방문할 때 마다 느낀 것은, 천사들은 항상 바쁘게 움직이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맡은바 사명을 다하며 쉼 없이 부지런히 일하고 있었으며, 각 천사마다 하는 일들이 모두 다른 것 같았습니다. 그들은 맡은바 일을 하면서도, 입술에서는 끊임없는 찬양이 흘러나왔고, 얼굴엔 항상 행복한 표정이 충만했습니다.) -캐더린 벡스터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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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천국의 처소로 낙원부터 시작해서 새예루살렘까지

묘사하고 있는 간증글의 소개입니다.)///

 


❀낙원

천국은 하나님께서 지극한 사랑으로 그 분의 자녀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에 무엇을 하든지 참된 행복을 영원히 누릴 수 있는 곳입니다.

먼저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영혼들이 들어가는 '낙원'이 있습니다. 낙원은 비록 천국의 가장 낮은 단계의 처소이지만, 이 땅과는 비교할 수도 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곳입니다. 구원받은 강도가

여기에 있습니다. 믿음으로만 천국간다는 것은 바로 이 낙원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낙원자체도 완벽한 천국입니다.

 -어느 목사님의 간증 글입니다. 여기부터.

 





❀천국의 집(1천 층)

 

(다음 단계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하는 영혼들이 들어가는 1천 층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노력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1천 층은, 낙원보다 하나님의 보좌와 가까운 곳으로서 1천 층부터는 집과 면류관등 개인 소유의 상급이 주어집니다.

천국에서는 자기 소유의 집이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영광이 되므로 낙원과 비교할 수없는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천국의 집(2천 층)

(2천 층은, 마음의 성결을 이루지는 못했으나,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한 영혼이 들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2천층의 집은 금, 은, 보석등 아름다운 하늘의 재료들로 지어졌으며, 이 땅의 호화로운 저택이나 별장에 가히 비할수 없을 만큼, 참으로 크고 웅장하며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나무들로 화려하게 단장 되어 있습니다.

2천 층에 들어가는 사람들은 불같은 시험을 통과한 믿음을 소유했으므로,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의 공의 가운데, 낙원이나 1천 층과는 비교 할수 없을 만큼 큰 상급을 받게 됩니다.)

 






❀천국의 집(3천 층)

(마음의 성결을 이룬 영혼들이 들어갈 수 있는 3천 층은, 2천 층과는 비교할 수없이 화려하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3천 층에 있는 천국 집들은, 2천 층에 있는 크고 아름다운 단층규모의 집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웅장하고 화려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보석들로 장식되어 있으며, 화려하게 단장된 정원과 아름다운 호수, 골프장, 수영장, 호수, 산책길, 무도회장 등 마음에 소원하는 모든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어 무엇이든지 원하면 할수 있는 곳입니다. 3천 층 이상의 천국에 거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거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수종드는 천사가 주어져, 오직 주인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주인의 마음을 헤아려, 최고의 사랑과 충성으로 섬기게 됩니다.)

 






❀새 예루살렘 성.

(천국의 수도라 할수 있음. 재림시 지상에 모습을 드러냄) 

(구원받은 성도가 모두 갈 수 있음)

하나님의 보좌가 있으며, 천국에서 가장 맑고 아름다우며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운 새 예루살렘성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영혼들의 집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성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타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계21:10-21)

 




(이스라엘의 1만2천 '스다디온'은, 우리나라로 환산하면 '6천리'가 됩니다.<1천5백마일, 또는 2천4백 킬로미터>따라서 새 예루살렘 성은, 가로 세로 높이가 모두 6천리인 정육면체 모양이라는 사실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내부.

 



(하나님의 영광의 빛으로 둘려진 새 예루살렘 성안에는, 멀리서 보았을때 영광의 구름사이로 오색찬란한 보석들과 황금으로 지어진,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끝없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보석들로 지어진 집들이 발하는 다양한 빛과 하나님의 영광의 빛, 그리고 맑고 투명하면서도 푸른빛이 감도는, 벽옥과 정금으로 된 정육면체 모양의 성 전체에서 나는 빛들이 어우러져, 새 예루살렘 성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헤아릴수 없이 많은 천사들이 있어, 주인의 수종을 들고 각종 건축물이나 시설들을 관리하며, 구름자가용을 호위하고 무용이나 악기로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최고의 행복과 평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







❀새 예루살렘성의 진주 문.


 



 

"그 열두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문 들은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라."(계21:21-25)

(가까이에서 보면 한참을 올려다 볼 정도로 큰 아치형의 문은, 하나의 영롱한 진주로 되어있습니다. 양쪽으로 열려지는 이 진주문은 황금 보석으로 된 손잡이가 달려 있으나, 굳이 손으로 열지 않아도 저절로 열리게 됩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입구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썼으니 이스라엘 자손 열두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문, 북편에 세문, 남편에 세문, 서편에 세문이니 그 성의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계21:12-14)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의 성곽에는, 동서남북에 각각 세 개씩 열두개의 문이 있습니다. 문 마다 큰 천사가 지키고 있어서, 새 예루살렘 성의 위엄과 권세를 한눈에 느낄수 있도록 해 줍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집들1.

 

(새 예루살렘 성에는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닮은 성도들이 장차 거하게 될 천국 집들이 건축되고 있습니다. 총 감독자이신 주님의 지휘아래, 건축을 담당하고 있는 천사장과 천사들에 의해, 주인의 취향에 따라 각기 특색 있게 지어지고 있지요. 이는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온 성도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입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집들2.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고 아름다운 집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광활한 땅에 건축된 이 집 중앙에는 정금과 각색 보석으로 꾸며진 커다란 성이 있는데, 지붕은 하나의 둥근 홍보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커다란 성 전체가 찬란한 빛을 발하며 서서히 회전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빛이 얼마나 강렬한지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합니다.


정금과 벽옥으로 만들어져 푸른빛이 감도는 맑고 투명한 황금빛이 아름답고 찬란하게 빛나지요. 성벽에서는 황홀하고 아름다운 향이 나며, 그 주위에 쭉 둘러져 있는 꽃에서도 온갖 향이 뿜어 나와 말할수 없는 행복과 기쁨을 안겨줍니다. 이처람 크고 작은 꽃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그 종류나 모양 뿐 아니라 각각의 독특한 향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더욱 황홀하지요 )






❀새 예루살렘 성의 집들3.

 

(정문은 각종 보석으로 아름답게 단장되어 있는데, 두 천사가 지키고 있습니다. 정문 양옆에는 둥굴고 아름다운 거대한 기둥이 세워져 있으며, 각종 보석과 꽃으로 이루어진 담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천사들의 안내에 따라 정금 길을 걷노라면, 길 좌우에 크고 탐스러운 형형색갈의 꽃들이 향기를 발하며, 그 너머로는 끝없이 펼쳐진 금잔디와 각종 나무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조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의 집들4.

 

(갖가지 아름다운 무지개 색깔의 꽃들은 마치 빛을 뿜어내는 것처럼 보이며, 꽃마다 독특한 향을 발산해 줍니다. 꽃들 위에는 무지개 색깔을 띤 나비와 같은 곤충들이 앉아서 소곤거리며 정겹게 대화하기도 하지요.

나무들은 반짝반짝 윤기나는 가지와 잎 사이로 각종 탐스러운 열매들로 가득 맺혀있고, 황금색의 깃털이 달린 각종 새들이 나무위에 앉아, 아름다운 소리로 지저귀는 모습은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기만 합니다. 그리고 간간히 동물들이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도 볼수 있습니다.)

 

----간증은 여기까지---------

(디모데 사족)

(이글이 모두 맞다고 믿으라는 것은 아니고, 분명히 천국의 상급의 차이는 있다라는 것을 알리는 간증이기에 카페 회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세지였음. 행위나 도덕적 행실이 천국 입장의 조건이아니고 그것은 갚아 주시는 것임을 알리고 싶었음. 구원은 오직 회개로 인한 발씻음과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는 목욕으로만 가능함.=(거듭남))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 하리라."(계2:11)

 


---그러나 우리가 죽은 후에 천국에 가기 전, 주님이 오실수도 있습니다.

 

 





❀천사의 나팔소리.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살전4:16-17)



❀휴거(주님의 공중 재림의 날)

 



주님께서 하늘의 처소를 예비하시고 그 자녀들을 데리러 다시 오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변화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 하리라”(고전15:51-52)





❀휴거.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노라. 그러나 주의날이 도적 같이 오리니...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벧후3:10-12)



❀주님이 예비하신 거대한 식탁.

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하시니라"(마태26:29)


모든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 오는 날, 주님은 잔치를 여실 것입니다. 우리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날마다 잔치를 할 것입니다.






 







❀생명이신 예수님, 우리의 피난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 아니할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시편23)

 




하나님께서는 사랑하는 자녀들을 위하여 수정같이 맑고 아름다운 천국을 예비하시고, 모든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시며 한 영혼이라도 더 새 예루살렘성에 들어오기를 고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은, 주님의 마음이 되어 온 영을 이루는 것은 물론 자신의 생명을 바쳐 순교할 수 있기에, 생명을 다한 사랑으로 주님과 하나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3:16)



사랑하는 주님, 은혜와 사랑을 진정 감사드립니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이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 천국에 무사히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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