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산책] 세리와 바리사이의 기도

2016. 1. 16. 오전 7:49:16

글자



2016. 1 17.다해(연중제2주일)

                            [성경산책] 세리와 바리사이의 기도


바리사이와 세리의 비유 (루카18,9-14)

9 예수님께서는 또 스스로 의롭다고 자신하며 다른 사람들을 업신여기는 자들에게 이 비유를 말씀하셨다.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갔다. 한 사람은 바리사이였고 다른 사람은 세리였다. 

11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2 저는 일주일에 두 번 단식하고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바칩니다.’ 

13 그러나 세리는 멀찍이 서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 엄두도 내지 못하고 가슴을 치며 말하였다.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

(바리사이)는 꼿꼿이 서서 혼잣말로 이렇게 기도하였다. ‘오, 하느님! 제가 다른 사람들, 강도짓을 하는 자나 (불의)를 저지르는 자나 간음을 하는 자와 같지 않고 저 (세리)와도 같지 않으니,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18,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18,14)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경산책/허영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