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자가의 사랑.[안정혁]

2012. 2. 4. 오후 4:21:25

글자
†. 십자가의 사랑.

안정혁(ajy3330쪽지    2012-02-04 오전 8:23:32

†. 찬미예수님.

 요한 복음 3장 16절의 하느님아빠의 살아 있는 말씀입니다.
  " 하느님께서는 세상을 너무나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

이 성경구절을 2년전에 하느님께서 음성으로 계속 주셨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읽고 묵상했습니다. 그런데 또 이 말씀을 자꾸 주시길래 저 이내용 알아요. ???  안다고요 ??? 라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또 이 내용을 주셨습니다. 저는 영적으로 "아차" 싶어서 가톨릭 사이트에서 검색하며  관련된 강의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왠지 지식적으로는 얘기하지만 실제적으로 팍 하고 가슴에 와 닿는  강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 개신교에 순회선교단 김용의 선교사 강의를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실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중학교 중퇴고 부모님은 고급살롱을 하다가 이분이 중2때 쫄닥 망하고 빚만 남겼다는 겁니다.
엄마가 자신에게 가장 좋게 얘기한 말씀은 "육실할 놈"이라는 겁니다.
 달동네에서 매일 얻어 터지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죽고 싶었답니다. 그러다가 죽으로 가는데 어느 교회에서 끌고 들어가길래 교회를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갔다는 겁니다.
 거기서 목사님 강론이 요한 복음 3장 16절을 얘기했는데 너무나 놀랐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술만 취하고 돌아오면 엽총을 들고 너희 다 죽고 나 죽자 그러면 울면서 아버지 제발 용서해 주세요. 하고 무릅꿇고 빌었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자신을 사랑했다는 것. 그리고 그것도 신이라는 분이 나타나서 사랑 때문에 열정때문에 대신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뒤집어 졌다고 합니다.

 그날부터 전국에 부흥회, 철야기도회, 등을 찾아 다녔고 지금은 전세계 2천명이상의 평신도 선교사를 파견한  순회선교사 대표입니다. 여하튼 저는 이분의 강의 1백개 이상과 이 십자가 복음 6일간의 피정에 하느님아빠의  인도하심으로 참석하였습니다. 저는 성모엄마 신심이 워낙강해서 개신교는 찾지 않지만 십자가의 사랑은   지식만이 아닌 실제로 알고 싶었습니다.

 이 십자가의 복음 피정에 참석 하면서 십자가가 실제가 되었습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우리를 구하기 위해서 오신 것이 아니라 저 자신을 구원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이 실제가 되었습니다.
 저는 눈물, 콧물을 엄청 흘리면서 울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운 적은
 처음입니다. 대성통곡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저에 대한 사랑의 열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7년전에 하던 일이 쫄딱 망하고 술에 빠져 살았으며 우울증에 빠졌었습니다.
 가진것이라고는 몇억이 넘는 빚 밖에 없었습니다. 성령세미나를  통해 용서를 하였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세상에서 일은 안했지만 회복을 하였습니다.
 지금은 음성 꽃동네에서 선교사로 활동 하고 있습니다.

예수형님이 말했습니다.
나를 따르려면 모든 것을 버리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여기서 모든 것을 버린다는 얘기는 내가 가지고 있는 시간, 재물, 능력, 나의 생각, 자유의지를 버리고 나를 따르라 는 겁니다. 나를 따르면 예수형님을 만납니다.

라자로의 부자청년이 저는 십일조도 내고 주일미사도 참석하며 이웃도 도와 줍니다.
 어떻게 하면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까 ???
 예수님은 모든 것을 버리고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
 하지만 부자 청년은 재산이 많아서 낙심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저가 기도했을 때 라자로의 부자청년은 그날 죽었고 연옥에 갔습니다.
 라자로의 부자청년이 버리지 못한것은 돈 만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버리지 못한 겁니다.

 우리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만으로
 모든 것을 가톨릭 공동체에 100% 내 놓아야 합니다. 시간, 능력, 재물.

 모든 것이 100% 나 자신을 비웠을 때 그 때 예수그리스도가 내안에 들어옵니다.
 항상 함께 하는 예수형님이 내 자신이 이 것을 "빠스카" 통과했을 때

 나는 죽고 이제는 예수그리스도가 내 안에 살게 되는 겁니다.
사도 바오로의 말씀이 실제가 되는 겁니다.

연옥가 지옥에 가신 분들이 아 참으로 천국가는 게 쉽고 단순한데...
 아 이걸 왜 ??? 못했을 까 ??? 후회한다고 합니다.

저는 어제 죽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밤 12시에 죽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죽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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