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에 좋은 발 마사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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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인체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신체의 각 기관과 신경 및 혈관과 직 간접으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정력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만큼 관심이 깊은데 만일 발마사지가
정력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알면 매우 솔깃해지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간단하면서 쉽게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발 마사지법으로 부부생활의 활력을 찾아보았으면 하는 생각이다. 특히 신 기능이 발바닥 중앙에 위치한 용천이라는 경혈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발바닥을 자주 마사지해서 발바닥의 순환기능을 촉진시켜 주는 것이 좋다. 하반신의 혈액 순환도 좋아지므로 지구력도 또한 좋아지게 된다. 혹은 혼자서 자주 발바닥을 쓸 듯이 마사지해 주면 된다. 활발해지고 여러 가지 신경계가 아울러 활성화되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활성화시킬 수 있으므로 충분히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탁한 혈액은 신장을 통해 배출되도록 하는 혈액순환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아로마 같은 발 샴푸를 이용하면 살균은 물론 소독까지 할 수 있어 좋다. 곳곳을 문질러 주면 된다. 그런 다음 피부가 어느정도 마른 상태에서 도구를 사용해 굳은살을 제거하는 요령이다.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발을 손으로 감싸쥔 상태에서 몸 쪽을 향해 강하게 압력을 주어 밀어 올리고, 반대로 발 쪽으로 내려올 때는 힘을 빼는 요령으로 문지른다. 이 순서대로 발마사지를 한다면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통 한번에 3~4회씩 1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일반 마사지크림을 사용하면 너무 미끄럽기 때문에 마사지를 하기가 매우 힘들게 된다. 발의 노폐물을 빼주는 것이 좋으며 또한 마사지가 끝난 발이라도 차게 그냥 두지 않도록 한다. 따뜻한 방안에 있으면 혈액순환에 더 좋기 때문이다. 적어도 식후 1시간 30분 정도는 지난 후라야 몸에 부담을 주지 않게된다. 남자를 위한 발 마사지 이상으로 발마사지의 필요성과 그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그러면 이제부터 피로에 지친 당신을 위하여 좀 더 구체적인 발마사지법을 알아보기로 하자. 1. 피로회복 - 발바닥의 한 가운데에 있는 '용천'이라는 혈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신장의 상응부위와 연결된 곳으로 이 혈을 지압봉으로 4초 이상 3~4차례 지그시 누르면 몸의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시켜 피로감을 덜어주게 된다. 2. 성기능 강화 - 발 바깥쪽의 뒤꿈치 부분은 생식선과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이 부분을 지압봉으로 아래서 위로 강하게 긁어주듯 4~5회 반복해서 자극해 준다. 전립선은 뒤꿈치의 안쪽부분이며, 고환은 바깥쪽 부분에 해당한다. 3. 소화촉진 -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는 발바닥 가운데 부분인 용천에서 아래쪽을 여러 차례 지압봉으로 눌러준다. 이 부위는 위, 십이지장, 소장 등과 연결되어 있어 소화기 질병에 효과가 있다. 4. 과음 - 지나친 과음으로 인해 간 기능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네 번째 발가락 밑부분을 자극한다. 이 부위는 간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4초 정도씩 3~4회 반복해서 자극하면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발마사지법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전문가의 영역으로 남겨두기로 하고, 우선 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하루가 훨씬 유쾌해 질 것으로 본다. 그렇다고 한두번 시도해 본 후 금새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것은 금물이다. 적어도 꾸준히 한달 가량 지속한다면 어느덧 강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쪼록 오늘부터라도 열심히, 부지런히 주물럭거리시길 바란다. 발가락별 관련부위와 마사지 효과 엄지발가락: 머리와 간 - 엄지발가락에 반점이 생기면 뇌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이다. 과음 등으로 간이 상한 경우에는 엄지발가락의 색깔이 변하고 발가락 부위가 쉽게 부어 오르기도 한다. 엄지발가락의 뒤쪽은 배와 관련이 깊으므로 이 부위를 자극하면 배의 통증 제거, 가스 소통에 매우 효과적이다. 두통이나 어깨, 목이 결릴 때에 이 부위를 자극하면 증세가 호전된다. 매일 엄지발가락 부위를 5분 가량, 발바닥 전체를 4~5초씩 3~5회 지압하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이 된다. 둘째 발가락: 위 등 소화기관 - 두번째 발가락 끝이 퉁퉁 붓거나 주름이 접히면 위에 이상이 생겼다는 신호로 본다. 변비, 당뇨, 코막힘, 눈의 피로와도 연관된다. 식중독에 걸렸을 때 두번?발가락의 목 부분을 문질러주면 효과가 있다. 셋째 발가락: 심장- 세번째 발가락을 자극하게 되면 순환계의 움직임이 좋아지고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숨이 차는 증상이 호전된다. 넷째 발가락: 담낭 - 소화기능 저하, 배에 가스가 찼을 경우, 수영하다가 장딴지에 쥐가 나거나 손발이 저릴 때 네 번째 발가락을 문지르거나 당겨주면 매우 좋다. 새끼발가락: 신장, 방광 - 새끼발가락을 문질러주면 빠른 시일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끼발가락은 작은 뇌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많이 연결되어 있으므로 시험공부, 장기간의 정신활동 후에 자극해주면 피로 회복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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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에 좋은 발 마사지법
2009. 1. 17. 오전 11: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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