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삼주_백선주

깊은 산속 보다는 야산의 산기슭에서 주로 자란다. 높이는 50~90cm, 뿌리는 곧고 굵으면서 잔뿌리가 많다. 꽃은 5~6월에 흰색이나 연한 붉은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달린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통경(통경), 황달, 구충에 약으로 쓴다.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시베리아 동부에 분포하여 서식하고 있다.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하루를 말리니 물기 하나 없이 바싹 말랐다. 담금주병이 작은 게 없어서 5.7리터 병에 넣고 증류식 30도 소주를 부었다. 이것은 또 누구랑 먹을 지 심히 걱정된다.
* 재료 : 백선뿌리, 증류식 소주 30% 5.7리터
* 담그는 법
-. 봄, 가을에 백선 뿌리를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말려 용기에 넣고 소주를 부어 밀봉한 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 백선 뿌리에는 심이 들어 있어 술을 담아 오랜기간 숙성시키면 독기가 나와 두통을 유발시키는 등 부작용이 있으므로
심을 먼저 제거한 후 담으면 더욱 좋다.
-. 처음 3~5일간은 1일 1회 정도 용기를 가볍게 흔들어 준다.
-. 6개월 뒤에 개봉하여 약재를 건녀 내고, 건져 낸 약지의 1/5 정도를 다시 용기에 넣어 밀봉하여 시원한 곳에 저장한다.
-. 다시 6개월 후 완전 개봉하여 여과지에 걸러서 보관하며 복용한다.
* 효능
알레르기성 비염, 기침, 천식, 간염 등에 효과가 좋다.
* 복용법 : 1일 2회 적당량을 아침 저녁으로 식후에 복용한다.
1. 본초강목에서 말하는 봉삼
폐경, 대장경, 비경, 풍습을 없애고, 열을 내리며 해독한다.
이담작용, 해열작용, 억균작용, 통한습비증, 황달,
대장염,임증,대하, 두드러기, 피부소양증, 옴,
버짐, 수태음경, 수양명경, 풍비의 약이다.
2. 동의학 사전에서 말하는 봉삼
사지불안, 중풍에 좋은 약이며, 퇴충, 간헐열,
두통, 류머티즘, 척수 신경근염, 뇌막염, 월경장애,
황달, 열내림, 거풍, 진경, 진정, 오줌내기, 습진, 옴,
두드러기, 대머리 탈모증, 아토피성 피부염과 몸속의 독성을 없앤다
로 되어 있습니다.
3. 책에서 말하는 봉삼
낙태, 통경, 두통(만성), 통풍, 사유, 중풍, 이뇨,
뼈 쑤시는를 다스린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4. 봉삼을 다루는 전문가들이 말하는 봉삼
각종 암을 정복하는 기적의 물질인 게류마늄을
다량 확보한 봉삼은 체내에 쌓인 활성 산소를 없애면서 육체가
필요한 양질의 산소를 다량 공급하며,
헬리콥터박균을 없애 위장을 다스리며, 체내의 세포를 활성화 시겨서,
체내 세포의 재생을 원활이 하고, 억균 작용을 하므로,
각종 암과 염증들이 예방되고 치료되며, 비염, 기관지염,
천식, 체질개선, 간염, 위암, 관절염, 아토피성 피부염,
닥살 건조증 체질개선, 하부 및 수족냉증, 고혈압, 저혈압,
야간다뇨, 소양증, 중풍, 당뇨에 좋으며, 원기회복
능력이 산삼보다 탁월하고, 저항능력 역시 산삼과 견줄 수
없으며, 남여의 정력이 왕성하여 진다고 하였습니다.
봉삼주를 잡수어 본 체험가들은 봉삼주 2~3잔을
마시고 침실에 들면, 남자는 비아그라 여자는 흥분제를 복용했다.
할 정도로 정력이 왕성해지며, 아무리 피곤한 날이 여러 날 되어도,
봉삼 주 한두 잔이면, 아침에 일어날 때 육체가 가볍고,
정신이 맑아졌다고 전하였습니다.
5. 산삼은 보약이고 봉삼은 치료약입니다,
따라서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않됨니다.
6. 마시는법 : 1일 1~2잔 3잔 이상은 않됨,
2일 마시고 하루 마시지 않음,매일 계속 마실때는
혹시 가슴이 답답한 증세가 있으면 하루 중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