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티토1,1-16)
성경을 사랑으로 보고 체험하여
1코린토 13장에서 사랑의 장으로 주님의 사랑을 고백한 후에
너무 기쁘기 때문에 복음 말씀을 선포하고
복음 말씀으로 낳은 티토에게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말씀으로 살아가면서
교회를 위하여 복음 선포할 것을 부탁하면서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과 가지인 제자들이 연결되어 있을 때
좋은 믿음으로 올바른 복음을 선포할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바오로 사도가 티모테오에 말하였던 것처럼
복음 전도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과 말씀으로 살아가면서
믿음이 약한 신자들을 이단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서신을 통하여 사도로서 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것은
바오로 사도 안에 있는 성령의 인도로 되는 것입니다.
인사
설명:
바오로 사도가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님의 사도라는 것을 증거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영이며 영원한 생명인 진리 말씀을
깨닫고 살아가면서 그 말씀을 전하여
믿는 사람들의 믿음을 더욱 강하게 해주어야 할 사도 직분을 말하며
봉사자들도 복음 선포를 하여
믿는 사람들의 신앙을 더 굳게 해야한다고 권유하는 것입니다.
설명:
착실한 아들이라할 때 이 '착실한' 이란 말은 '그네쉬스 '인데
성경 말씀을 올바로 깨달아 알아서 거짓없이 잘 전해야 하며
유태계 거짓예언자들이 말하는
'구원은 할례받고 물질적인 봉사로 구원받는다.'는
거짓된 이단적인 교리를 믿어서는 아니되며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받아들이고 세례를 받고
예수 그리스도님을 믿어 구원받는다고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세례는 요한복음 4,2 :예수님께서는 친히 세례를 베풀지 않으시고 제자들이 세례를 베푸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세례를 베풀다할 때 '에바프티젠'이란 동사는
직설법 미완료 능동태 이기 때문에
이 미완료 동사란 말은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제자들이 물과 성령으로 세례를 주었으며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3,11 :요한복음 1,33 에
성령으로 세례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으며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성령이고 불 세례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받아들이고
'아멘' 하는 사람은 성령의 세례를 받는 것이며
예수님께서 주신 세례는 성령세례이고
사도들과 교회 성직자들이 주는 세례는
물과 성령으로 주는 세례를 말하는 것입니다.
(마태 28,16~20 ;요한복음 3,5).
교회 지도자의 자격
지도자의 자격은
흠잡을데가 없어야 되고 한 여자만 데리고 살아야 하고
자녀들이 신자여야 하고 방탕하거나 비난 받지 않아야 하며
하느님 말씀에 순종해야 하며
이런 것들은 말씀 안에 살아갈 때
말씀의 열매인 아가페 사랑이 충만할 때
사랑으로 변화 되어 구약의 율법이 완성이 되어
예수님 닮은 속성이 나와 말씀으로 영원히 죄사함 받고
깨끗하게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나
예수님 닮은 제자들로 변한 사람들이
봉사자들이며 교회 지도자들의 자격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기 때문에
우리 모두는 계속 묵상하고 예수 그리스도님이
우리들 안에서 일하고 계는지 묵상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도자의 자격에서 흠잡을데가 없다는 뜻은
말씀으로 죄사함 받고 영혼이 깨끗해지는 것(요한 15.3)을 말하며
한 여자하고만 산다는 것은 육적으로도 보면 마땅히 그리해야하지만 영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님과 사는 것을 말하며
간음하는 것도 말씀으로 살아가지 못한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거만하지 않고 쉽사리 화내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술꾼이나 난폭한 사람이나 탐욕스러운 사람이 아니라,
설명:
술도 의인화해서 독주는 이방인들의 말을 상징하며
포도주는 율법을 상징하고 새 포도주는 복음 말씀을 상징하기 때문에
여기에서 술은 비진리의 말을 상징하기 때문에
비진리의 말로 살아가지 말고
새 포도주인 예수님과 복음 말씀으로 살아가라는 뜻이며
세상의 술은 먹어도 되지만
술에 취하면 건강에 해롭고 실수하는 일이 있기 때문에
육적으로도 봉사자들은 절주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설명:
손님은(히브리서 13,2;창세기18,1~5 마태복음25,31~41)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며
하느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하느님 모습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에 형제들과 손님들에게 잘 대접하는 것은
예수님과 하느님을 잘 대접하는 일이며
내가 알고 있는 어떤 형제는 의사인데
매일매일 진료 받으러 오는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을
화내지 않고 친절하게 진료를 하며
한 사림 한 사람을 예수님 대하듯 진료를 하는 분이 있으며
우리들도 가정과 이웃에서 만난 한 사람 한 사람을
예수님으로 보고 예수님 대하듯 친절하게 영접하고 사랑할 때
예수님께서는 큰 상인 하늘나라를
보상으로 주실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손님이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이웃 사랑이며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심판의 기준은 사랑을 얼마나 실천했는가에 있는 것입니다.
크레타 신자들의 상황
크레타 신자들은 거짓복음이며
유대계의 이단자들과 영지주의자들의 거짓 된 교리에 유혹 되어
복음과 예수님을 받아 들이기를 거부하고 박해하기 때문에
진리 말씀으로 무장하여
거짓 예언자들의 말에 의하여 이단이 된 신자들을 복음화시키기 위하여
참된 진리의 말씀을 전하며
이 이단자들의 박해와 고난을 참고 견디어 내면
하느님께서 주시는 큰 상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참고 견뎌야 하며,
크레타 신자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며
오늘날에도 이단자들을 사랑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말씀과 사랑으로 인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람을 통하여 거짓교리를 선포하여
교회신자들을 이단으로 이끌어 가는데
이단들도 성경을 인용해서 유혹하기 때문에
봉사자들은 말씀으로 무장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설명:
유대계 영지주의자 이단들은
예수님을 믿어도 구약에서 정한 할례를 받고
금욕주의를 해야 구원 받는다는 거짓된 교리를 말해서
신앙이 약한 신자들을 잘못 된 길로 이끌어 가기 때문에
바오로 사도는 티모테오에게 말씀으로 무장하고
올바른 신앙의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설명:
기원전 6세기에 크레타의 시인인 에페매네데는
그리스에 일곱 형제 중에 한 사람이였으며
그의 말은 크레타 사람들이 거짓말쟁이고 고약한 짐승이며
게으른 먹보라고 말하였던 것처럼 진리가 없기 때문에
진리의 말씀인 복음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한 이단자들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설명;
하느님을 안다고 할 때
안다는 말은 '기노스코 '즉 깨닫다는 뜻인데
성경 말씀을 읽고 말씀 안에 있는 하느님의 뜻을 깨달아 살아가면서
"아.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하느님은 용서의 하느님이시고 평화와 기쁨의 하느님!"이시라고 고백하며
마치 바오로 사도는 1 코린토13장에서
아가페 사랑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