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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사도와 루카 사도와 요한 사도는 성령의 감도를 받아
각 지방 교회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시면서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느님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음을 감사와 찬양을 드리는 것이며, 루카 사도는 사도행전에서 예수 그리스도님이 성령으로 사도들 안에서 하느님의 일을 하고 계심을 말씀하시고 예수님께서도 난치병을 고치시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아버지 하느님이 일하신다." 고 고백하셨으며, 사도들도 사도들 안에 있는 "성령께서 일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으며, 하느님 말씀을 받아들일 때는 구원이 되며 천국 가는 기쁜소식임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서 에페소 교회가 나오고 바오로 사도는 에페소서 사람들에게 서신을 보내고 요한묵시록 2장에서 요한 사도는 일곱 교회에 즉 에페소서교회에 성령께서 서신을 보내는데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교회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이며, 오늘날에는 성경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내는 사랑과 구원의 편지이기 때문에 하느님 말씀을 기쁘게 받아들여 삶으로 살아갈 때 교회가 되고 성전이 되며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것입니다. 바오로가 에페소에서 선교하다 바오로 사도가 에페소에서 복음 말씀을 전하며 에페소서 1장~6장에서 인류를 구원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와 찬양드리고 바오로 사도는 에페소인들에게 축복해 주는 과정이 나오며, 하느님 말씀으로 살아갈 때 말씀의 열매인 감사와 기쁨과 사랑이 옴을 고백하기 때문에 에페소서는 신약의 시편이며, 우리들도 성경 말씀을 읽고 살아갈 때 말씀의 열매인 사랑과 기쁨과 평화가 충만하게 되면 하느님 말씀을 선교하게 되며, 요한 사도도 "하느님은 사랑이시다(1요한 4,16)." 라고 고백하시고 루카 사도는 탕자의 비유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자비스러운 어머님 사랑에 비유해서 하느님께 감사 드리며, 사도들처럼 성경 말씀을 읽고 지키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도 가정에서부터 세상 끝까지 기쁜소식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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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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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가 코린토에 있는 동안, 바오로는 여러 내륙 지방을 거쳐 에페소로 내려갔다. 그곳에서 제자 몇 사람을 만나,
설명: 에페소는 로마제국의 속제국인 아시아의 중심 도시이며 오늘날에는 터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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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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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믿게 되었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하고 묻자, 그들이 “받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있다는 말조차 듣지 못하였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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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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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가 다시 “그러면 어떤 세례를 받았습니까?” 하니, 그들이 대답하였다. “요한의 세례입니다.”
설명: 세례는 마태복음 3,11; 로마서 6,3~6 에 나오며 세례자 요한이 주는 세례는 죄를 회개하는 뜻으로 주는 세례이고 예수님께서 주는 세례는 레마말씀 성취로 이루어지는 성령세례이며 불세례로써 원죄 사함을 받는 유일한 세례이며, 구약시대에 세례를 상징한 3대 사건은 노아의 홍수(1베드로 3,20~22), 홍해사건(1코린토 10,2), 할례의식(콜로사이서 3,11~22) 에 있으며 예수님께서 주시는 성령세례의 예표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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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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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가 말하였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주면서, 자기 뒤에 오시는 분 곧 예수님을 믿으라고 백성에게 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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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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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이 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말씀)으로 세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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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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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바오로가 그들에게 안수하자 성령께서 그들에게 내리시어, 그들이 신령한 언어로 말하고 예언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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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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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두 열두 사람쯤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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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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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는 석 달 동안 회당에 드나들며 하느님 나라에 관하여 토론하고 설득하면서 담대히 설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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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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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몇몇 사람이 회중 앞에서 주님의 길을 헐뜯으며 고집스럽게 믿지 않으려 하자, 바오로는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데리고 날마다 티란노스 학원에서 토론을 벌였다.
설명: 티란노스 학원이라 할때 이 학원이란 말은 '스콜레 '라는 말이며 휴가 휴식 강론 토론이라는 뜻이며 학원이라고도 말하며 오늘날에는 'school'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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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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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두 해 동안 계속되어, 아시아에 사는 사람들은 유다인 그리스인 할 것 없이 모두 주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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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가 기적을 일으키다 예수님께서 열두 해 동안 하혈하는 환자를 고치셨던 것처럼(마태복음 9,20), 즉 하혈병환자가 예수님의 옷을 먼지자 즉각 출혈을 멈추고 병이 낫은 것처럼 바오로 옷을 만지자 환자들이 나은 것은 바오로 사도 안에 있는 성령께서 치유해 주는 것이며, 육적인 치유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님을 믿을 때 영적인 죄을 사함 받고 구원 받을 수 있음을 계시해 주시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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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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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바오로를 통하여 비범한 기적들을 일으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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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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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살갗에 닿았던 수건이나 앞치마를 병자들에게 대기만 해도, 그들에게서 질병이 사라지고 악령들이 물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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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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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구마자로 돌아다니는 몇몇 유다인까지도 “바오로가 선포하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명령한다.” 하면서, 악령 들린 사람들에게 주 예수님의 이름을 이용해 보려고 시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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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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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케우아스라는 유다인 대사제의 일곱 아들이 그렇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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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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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그들에게 “나는 예수도 알고 바오로도 아는데 너희는 누구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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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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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에 악령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달려들어 그들을 모조리 억누르고 짓누르는 바람에, 그들은 옷이 벗겨지고 상처를 입어 그 집에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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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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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에페소에 사는 모든 유다인과 그리스인에게 알려지니, 그들은 모두 두려움에 휩싸였다. 그리고 사람들은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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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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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신자가 된 많은 사람들이 나서서 자기들이 해 온 행실을 숨김없이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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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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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마술을 부리던 자들 가운데 많은 이가 자기 책들을 모아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살라 버렸다. 그 책들을 값으로 따져 보니 은돈 오만 냥어치나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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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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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주님의 말씀은 더욱 힘차게 자라고 힘을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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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페소에서 소동이 일어나다 생명의 말씀인 복음 말씀이 선포될 때는 말씀의 심판이 와 육적인 사람과 영적인 사람으로 나누어져 싸움이 일어나는데, 에페소서 6,10~20에 바오로 사도는 영적인 투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허리에 진리 띠를 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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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가 에페소에서 선교하다 사도행전19,1-40
2011. 12. 17. 오후 1:40:31
글자
바오로가 에페소에서 선교하다 사도행전19,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