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9회 어린이날 ★

2011. 5. 6. 오후 4:08:12

글자
 
 
 

 아래 표시하기 Click!

하단'표시하기'클릭

 

오늘은 제 89회 어린이날

 아래 [표시하기] 클릭하세요

 


    우리 사랑하는 어린이들 간밤에 잠 못 주무셨지요.ㅎㅎ 
    ★ 어린이날 ★ 
    
    오늘은 제 89회 어린이날 
    
    어린이날은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서 국가가 지정한 기념일이며 국가 공휴일입니다. 
    
    1922년 소파 방정환(方定煥)의 지도 아래 천도교 서울지부 
    소년회를 중심으로 5월 1일을 기념일로 정한 것으로 출발했습니다. 
    
    초기 어린이날의 취지에는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뜻이 
    들어 있었고, 1925년의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전국의 소년.소녀들이 
    30만 명이나 참가할 정도로 성장했습니다. 
    
    그뒤 매년 다양한 행사를 거행했으나, 일제강점기 말기 총독부의 
    민족말살정책에 의해 1939년 일시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1945년 8.15해방 이후, 1946년부터 날짜를 5월 5일로 바꾸어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재개했는데, 1957년 제35회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내무부·법무부·문교부·보건사회부의 4개 부처 장관의 명의로 
    어린이헌장을 공포하여 어린이에 대한 기본사상을 
    재정립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어린이 헌장에는 다음과 같은 9가지 조항이 제시되어 있다. 
    
    ① 어린이는 인간으로서 존중하여야 하며 사회의 한 사람으로서 
    올바르게 키워야 한다. 
    
    ② 어린이는 튼튼하게 낳아 가정과 사회에서 참된 애정으로 
    교육하여야 한다. 
    
    ③ 어린이에게는 마음껏 놀고 공부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④ 어린이는 공부나 일이 몸과 마음에 짐이 되지 않아야 한다. 
    
    ⑤ 어린이는 위험한 때에 맨 먼저 구출하여야 한다. 
    
    ⑥ 어린이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악용의 대상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⑦ 굶주린 어린이는 먹여야 한다. 병든 어린이는 치료해주어야 하고, 
    신체와 정신에 결함이 있는 어린이는 도와주어야 한다. 
    
    ⑧ 어린이는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고 과학을 탐구하며 
    도의를 존중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⑨ 어린이는 좋은 국민으로서 인류의 자유와 평화와 
    문화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키워야 한다. 
    
    옛날에는 어린이 날이 평범한 날이였는데 지금은 공휴일로 
    지정되고 있으니 정부에서도 어린이날을 
    많이 생각은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들도 어린이에게 좀더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어린 세싹들이 잘 자라게 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겠습니다. 
    
    어린이들은 이나라의 장레를 짊어질 일꾼 입니다. 
    
    어린이가 바르게 자라야 이나라 장레가 밝습니다. 
    
    어린이를 갖이신 모든 부모님들 오늘 하루만이라도 
    우리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며 어떻게 자라고 있으며 
    어떻게 교육을 받고 있는지를 잘 살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살펴 보시고 그 아이가 정말 보배스러운 아이가 되도록 
    부모님들게서 한층더 각별한 노력이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이 다 잘 자라서 앞으로 훌륭한 
    일꾼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님들의 가정에 
    축복이 넘치기를 빌어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어린이날 노래♪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우리가 자라면 나라의 일꾼 
    손잡고 나가자 서로 정답게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2011년 5월 5일 목요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민요.동요.가곡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