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임 - 울산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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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임 - 울산아리랑 ♠◈
운무를 품에 안고 사랑 찾는 무룡산아
산딸기 머루다래 따다주던 그 손길
앵두같은 내 입술에 그 이름 새겨놓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태화강변에
대나무 숲들은 ~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 잊었나 돌아온단 그 약속에
내 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아 울산아리랑
석양을 품에 안고 사랑찾는 문수산아
산딸기 머루 다래 다다주던 그 손길
배꽃같은 내 가슴에 그리움 물들이고
꿈을 찾아 떠난 사람아 둘이서 거닐던~
정자바닷가 하얀파도는~ 그대로인데
어느곳에 정을 두고 나를 잊었나
나를 나를잊었나 돌아온단 그약속에
내청춘이 시든~다~ 까치들이 울어주니
님 오시려나 아아아아 ?N나 아리랑
우리 님들! 노래 한곡 들으시면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좋은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09.06.05
운봉컴사랑
萬 事 如 意 亨 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