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있는 형제여 (693 )

2011. 6. 9. 오후 7: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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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있는 형제여 (693 )|
 
 

울고있는 형제여 왜찬양을잊었는가 어둠속의찬양은 기적을부른다오

바오로와실라가 필립비감옥의문을 찬양으로 열었다오

고통의문을 찬양찬양 으로 찬양찬양으로

울고있는 형제여 왜기도를 잊었는가 어둠속의기도는주님을 움직인다오

네모든 사정을 주님께 고백을하여 위로받고 구원받아 참 평화를

영원영원토록 영원영원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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