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계명 (425)

2011. 6. 3. 오전 10: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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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명  -  김정식 로제리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세상 사람들 그것을 보고
서로 사랑하리라 모두 내게 오리라

주님, 내 이웃의
소박한 웃음에서 당신을 봅니다.
주님, 내 이웃의
말없는 눈물에서 당신을 느낍니다. 음~

이제 우리는
새로운 계명따라 서로 사랑합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세상 사람들 그것을 보고
서로 사랑하리라 모두 내게 오리라

주님, 내 이웃의
가난한 기쁨에서 당신을 봅니다. 음~
주님, 내 이웃의
끝없는 슬픔에서 당신을 느낍니다. 음~

이제 우리는 새로운 계명따라
서로 사랑합니다.
가진 것을 나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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