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복음534)
해와 같이 찬란하고 달과 같이 아름답고
저 여인은 누구신가
별과 같이 반짝이고 저녁놀 위에 계신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우리 위해 기도하고 우리 위해 눈물 흘린
저 여인은 누구신가
식은 태양 덥히시고 붉은 달 밝히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저 여인은 누구신가
식은 태양 덥히시고 붉은 달 밝히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우리 가정 돌보시고 우리 가족 지키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거센 파도 달래시고 성난 파도 재우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해와같이 찬란하고-사랑의 씨튼 수녀회
저 여인은 누구신가
거센 파도 달래시고 성난 파도 재우시는
저 여인은 누구신가
성모여 우리 위해 빌으소서
성모여 이 노래를 당신께 바칩니다
해와같이 찬란하고-사랑의 씨튼 수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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