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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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님~사람들에게는 어떤"삶"을 살아왔냐에 따라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어느날은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하고 또 어느날은 자신에게서 나는 향기를 감추어 보려고 향수를 뿌려 보기도 합니다. 교우님~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듯이 우린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교우님의~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잊지마시고 한주간을 마무리 하시는 오늘 하루도 "혹" 무더위에 교우님~ 얼굴 찌푸리지 마시고 사랑하는 가족에게 사랑하는 이웃에게 사랑하는 동료에게~~ 아름다운 향기를 발산하시며 오늘 하루도~쿨 하게 열어가세요..*^^* 사랑하는 우리 ~ 로마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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