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 성가 496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김김종업2008. 12. 14. 오전 7:49:26글자A−A+ 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 찬미예수님 + 찬미예수님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리곁에 계시는 성모마리아---- ^*^ God bless you!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굳건히 서서 흔들리지 말고 언제든지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십시오. 주님을 위해서 하는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1고린 15, 58)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