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성가 *] 046장 사랑의 송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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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송가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오한 진리 깨달은 자도 울리는 징과 같네
진리를 보고 기뻐합니다 무례와 사심 품지 않으며
모든것 믿고 바라는 사랑 모든것 덮어주네
지금은 희미하게 보이나 그때는 주님 마주 뵈오리
하느님 우리 알고 계시듯 우리도 주를 알리
후렴 : 하느님 말씀 전한 다 해도 그 무슨 소용 있나
사랑없이는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