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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학2010. 1. 7. 오후 12:50:12

페트라가...

마태오 복음서에도 출현을 하였으니...
 
안심해도 되겠군 ㅋㅋ
 
요새 이사야서에 꽂혀서 쓰고 있는 지라 ... 마태오를 못쓰고 있었는데 ...ㅋ
박세영2010. 1. 7. 오전 11:54:42

마태오 복음 中

참새 두 마리가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 한 마리도 너희 아버지의 허락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내머리카락 보면서 쪼금 무서웠음
탁은선2010. 1. 6. 오후 2:10:51

자고 일어나니 페트라가 날 추월 한건 물론이고...

뒤이어 재윤이랑 미혜도 무섭게 쫓아오구 있다..

다시 맹목적인 타자연습을 시작 해야하는건가? ㅋㅋ

박세영2010. 1. 6. 오후 1:05:02

호호호

경쟁에 불붙음
 
뒤에오는 속도 무서운데요?
김재윤2010. 1. 6. 오후 12:39:51

ㅋㅋㅋ

미혜리 누나~

계속 뒤쫒아가서 일못하게 할꺼에요 ㅋㅋ

이미혜2010. 1. 6. 오후 12:36:56

릴레이는

 
 
릴레이는 계속된다.
 
페트라 , 재윤, 나 오전 시간에도 릴레이는 계속 된다...
 
아...긴장돼 재윤킴... ㅋㅋㅋㅋㅋ
 
지학오빠 분발하셔야 겠어요 ㅋㅋㅋㅋㅋㅋ
유지학2010. 1. 6. 오전 7:44:08

도대체 이분들은 ...

최근 성서 쓴 시각 ...
 
박세영 페트라 : 1월 5일 오후 10시 22분 24초
 
이미혜 율리엣따 : 1월 5일 오후 11시 10분 36초
 
김재윤 라우렌시오 : 1월 6일 새벽 1시 27분 57 초
 
니네 릴레이로 쓰냐? ㅋㅋㅋ
 
재윤아 가끔 새벽에 쓰는데 ... 제발 잠좀 자라 ㅋㅋㅋ
 
글한번에 이렇게 파장이 클줄이야...
 
단숨에 꼴찌로 밀려났음 ㅋㅋㅋㅋㅋ
이수진2010. 1. 5. 오후 11:15:52

아,, 방명록,,

이런내용이었군.. 변수는 페트라.
유지학2010. 1. 5. 오후 9:01:44

이거 이거... 진정들 하세요~~

율리엣따, 페트라 오빠가 잘못했다 ...
 
심심해서 쓴 글에 이렇게 파장이 클 줄이야 ...
 
부디 평정심을 찾고 페이스 유지들 하시기를 ...
 
이에 경고문을 공지 합니다.
 
경고: 과도한 클럽 성서쓰기는, 호환, 마마보다 무서우며
 
증상으로는 심각한 손목 관절염이나, 난독증 또는 오타 수정 증후군등등으로
 
심각한 위협을 초래 할 수 있사오니 오버페이스 하지 않도록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PS-1 : 절대로 본인이 순위 추월당할 까봐 요러는 것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2 : 탁단장님, 나이 때문에 발끈 하시기는 ^^
 
PS-3 : 현재 상황에서 야근, 새벽미사, 천재지변등의 변수보다 더욱 강력한 변수가 출현 하였음.
 
           *.강력한 변수 출현 시각 : 1월 5일 21:20 분경.
           *.변수의 특징 : 무서운 속도로 마지막 성서 쓴 시각을 계속 Refresh 하고 있음.
           *.변수는 바로 ... 페.트.라 
박세영2010. 1. 5. 오후 8:53:57

키키

미혜언니~ 잠시 새치기좀 했어요
탈출기만 쓰는게 너무 재미없어서리,
쿄쿄
이해바람 오바
이미혜2010. 1. 5. 오후 8:34:54

 
 
퇴근하고 온사이에 내가쓰고있는 루가 복음 61%길래 깜놀
 
진짜 많이 썼구나 므흣 하고 들어간 순간에 페트라 이름 도배되있는거 보고 또 깜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트라 순식간에 다녀갔어!!
탁은선2010. 1. 5. 오후 2:14:57

ㅋㅋ

ㅋㅋ 진짜 웃긴다 지학오빠가 쓴글...
근데 나이얘긴 뭐야~~~
거기서 나이얘긴 또 왜해!!!! ㅋ
 
 
 
박세영2010. 1. 5. 오후 1:53:32

엄청 분발하겠음
유지학2010. 1. 5. 오후 12:51:24

ㅋㅋㅋ

나도 가끔 화요일에 새벽미사 가면 혼잔데 ㅋㅋ
 
애들이 월요일 다음에 하루는 쉬어 가는 듯 ~~
 
다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이미혜2010. 1. 5. 오전 11:58:31

아하하하하

ㅋㅋㅋㅋ 아래글 보고서 완전 웃었어요

어제 성서쓰기 탄력받아서 4위까지 올라갔으나,

4위자리가 언제 바뀔지 몰라 지금 안절부절 하고 있어요 ㅋ

글구 새벽미사 오랜만에 나갔더니 저 혼자 왔다는거,

맨날 청년들이랑 같이 미사드리다 혼자드리니까 허전하고 이상했어요

낄낄 점심시간이다~ 다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