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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학2010. 1. 11. 오후 10:55:19
난리 났네 ㅋㅋ
이거 ... 조만간에 게시판에 소설 한번 써야 겠는걸 ~~
이제 광사마가 날 따라오고 있는데 ...
요새는 점심시간에도 바빠서 쓰지를 못하고 있다는 ...
다들 기도좀 해줘요~~ 이러다 일때문에 성서 쓰기는 고사하고
잘못하면 MT도 못가게 생겼음 ㅠ.ㅠ
이미혜2010. 1. 11. 오후 10:10:53
압뜨~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났을줄은 상상도 못했음 ㅋㅋㅋㅋ
요아래 탁이랑 나랑 ㅋㅋㅋ ㅠㅠ
이럴 줄 알았음 3위했던 순간을 캡쳐해놓는건데..
박세영2010. 1. 11. 오후 9:59:53
밑에
언니! 똑같이 끝난거 아니고
탁언니가 미혜언니 따라잡으려고 쓰는 도중에 캡쳐하신것 같은데용?
이시간에 탁언니랑 저랑 같이 쓰고 있거든요!
초쳐서 죄송

이수진2010. 1. 11. 오후 9:26:38
ㅋㅋ 똑같이 끝났어 [미혜랑 탁이랑]
기념으로 남김. 

김재춘2010. 1. 11. 오후 2:35:33
^^ 나의 오늘 목표는 꼴찌 탈출입니다~~~
^^ 열심히 달리고 달리고~~
박세영2010. 1. 11. 오후 2:05:53
어멋
다들 이제 경쟁에 돌입하시는건가요?
나도 분발해야짓

이수진2010. 1. 11. 오후 1:39:38
헉,,, 믿었던 오빠가 치고온다는 무서븐 말을....
헉,,, 믿었던 오빠가 치고온다는 무서븐 말을....
이광욱2010. 1. 11. 오후 1:16:13
친구야~~
집회서 작성중인데 크리스마스때 말씀카드 내용과 비슷해서 남겨요~
"성실한 친구는 값으로 따질 수 없으니 어떤 저울로도 그의 가치를 달 수 없다."
이광욱2010. 1. 11. 오후 1:14:46
다들 긴장들해~
나 슬슬 치고 올라간다~~ㅋ
김재춘2010. 1. 11. 오후 12:55:32
ㅜㅡ...나도 쓰고 싶어~~
누꼬?... 내 좀 가입시켜도~~~^^ 플리즈~~~
김재춘2010. 1. 11. 오후 12:53:57
드.디.어.. 성서쓰기까지 손을..대게 되었네요^^
일단 말이 필요없이 바로 손질 들어갑니당~~
이다혜2010. 1. 10. 오후 11:21:03
고고고
시작해보려구요 !
고고고~
이승주2010. 1. 10. 오후 2:54:50
흐음...;;
어느새..;; 막막 따라온다..
재칠 수 없는 단계까지.. 막막 솟구쳐야 겠군...;;
긴장긴장.....;;;;
이미혜2010. 1. 8. 오전 11:09:07
요한 첫째 서간
누가 "나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요한 첫째 서간 4,20 -

강서연2010. 1. 8. 오전 1:09:51
이럴 수가...
몇일사이에 2위에서 3위로 물러나있었어요...
이럴수가.....
새벽에 밤을 지새워가며 성경읽어야겠어요.....ㅋ
그래도 스테파노님은 여전히 맨뒤에 계시니깐... 안심해도 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