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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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2011. 2. 24. 오후 11:22:08
와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 봤어요!
한때는 진짜 달렸던거 같은데 ㅋ
이수진2010. 4. 21. 오전 10:51:42
후후후.. 자꾸 내꺼 지워지고 있음. 흑
찜했다가 살짝 쓰고나서. 시간 지나
찜한거 취소되고 그런 낭패가 요즘 살짝 반복되고 있음.. ㅋ
준하언니 완전 많이 쓰셨네욤. ~ ^^
김재춘2010. 3. 20. 오후 8:33:47
힘드네요^^
한 동안 집보러 다니느라 정신없이 보낸 것 같아 성서쓰기에 살짝 소홀이 했네요.
어느새 준하누나가 1위로 올라가시다니^^; 저는 이번주까지만 살짝 쉬고
다음주부터 손에 모터를 달아볼까 합니다....ㅋㅋ
박세영2010. 3. 12. 오전 11:45:13
호호호
학교다니다 보니까 집에서는 성경 쓸 시간이 전혀 나질 않네요
지금 공강시간에 와서 잠깐 쓰는중

자판기가 구려서 손가락 너무 아픔
박세영2010. 2. 12. 오전 9:42:51
호호호호
언제또하지
이수진2010. 2. 4. 오전 10:09:49
d와우 언제 다들 쓰셨어...ㅡㅜ
분명 다형님도, 미혜도 약2절까지 쓴거 보고 나왔는데..
아침에 확인하고 완전 달렸음.
모두 축하합니다.
박세영2010. 2. 4. 오전 12:01:19
wow
비나언니가 문을 닫으시네요

이수진2010. 2. 3. 오전 11:13:32
우와우와
1등캡쳐 짱~~ ㅋㅋ
김재윤2010. 2. 3. 오전 8:14:06
1위일줄이야 ~~
앜ㅋㅋㅋㅋ 대박~~
그나저나 바로 1회차 다쓰면 바로 2회차로 넘어가나요? 성서쓰기 방학 없나요? ㅜㅜ
이미혜2010. 2. 3. 오전 8:07:06
[클럽부문 1위]
아~!! 자랑스러워라! 

박세영2010. 2. 2. 오전 12:33:52
wow
성서쓰기 1차 끝이 보이네요

처음쓸때는 언제 다쓰나 했는데,
키키
1등으로 끝내서 기분 좋네요

나 뭐 선물 없나?
김재춘2010. 2. 1. 오후 6:51:23
아하하하하하하하
600절도 채 남지 않아서...막판 뒤집기를 계획했던 나는 여기저기 둘러보고 알 수 있었다.
나머지 600절은 죄다 ''찜''이라는걸...
그나마 2등으로 마무리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봅니다.
2차에서는... 좀 더 아름다운................절들을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서 7,777 절에서 마무리 해볼테다~~ㅋㅋ
이승주2010. 2. 1. 오후 4:46:01
아..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였다..ㅠㅠ
남은거 다 골라 쓰면 미혜를 이길 줄 알았는데.. 대충 쓰다 나에게 할당된 절수를 쟤보고..
다 써도 못이기는구나.. ㅠㅠ
미혜.. 똑똑하군...ㅠ_ㅠ
박세영2010. 1. 30. 오후 1:31:08
호호
내가 좋아하는 같은 숫자 찾기 놀이
33,333절 입력함
개인적으로 3이라는 숫자를 매우 좋아하는 1人
이수진2010. 1. 30. 오후 12:32:33
수진
레위 가문들의 우두머리로서 성가 책임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밤낮으로 해야 할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하느님 집의 방에서 살며 다른 일은 맡지 않았다. (역대기 9장 33절)
-> 저기서 말하는 성가 책임자들이라는게, 우리가 아는 그 성가대를 말하는걸까요? ㅋㅋ 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