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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춘2010. 1. 19. 오후 6:11:48
이래서 어디 일 보겠나~
올려 놓으면~ 내려가고...
올려 놓으면~ 또 내려가고...
으쨔스까~
또 써야 되는데...이거이거.. 오늘은 굶을 수 없다^^; 일단 먹고 와서 봅시당~
김재춘2010. 1. 19. 오전 10:44:17
이거이거..
한 시도 긴장을 늦추고 있으면 안되겠어~
이수진2010. 1. 19. 오전 9:57:30
페트라 1등축하. ㅋ
**페트라 일등하면 캡쳐해주기로 했음. 상위권 완전 치열하구먼.
승주가 계속 일등일줄 알았음.
김재춘2010. 1. 19. 오전 12:23:39
얼떨결에 꼭대기^^;
페트라 덕분에... 좋은 공기 마셔 봅니다.^^ 새삼...감회가 새롭네요^^;
하지만 내일 눈 뜨면 또 내려가 있겠죠..
저는 또 이 정상의 공기를 마시기 위해 또 불이 붙을 것이고..
그러면 승주와 페트라 ...또 다른 누군가와 손가락에 골병드는 그 날까지
피 튀는 성서쓰기가 될 전망을 해 보며... 그 날을 위해 잠시 시간 있을 때
숙면을 취해보려 합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세요~
비나!!! 빨리 자~
이수진2010. 1. 18. 오후 10:35:32
코헬렛 3장
하늘 아래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긴 것을 뽑을 때가 있다.
................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의 때가 있고 평화의 때가 있다.
..............
모든 인간이 자기의 온갖 노고로 먹고 마시며 행복을 누리는 것 그것이 하느님의 선물이다.
++++++++++++++++++++++++++++++++++++++++++++++++++++++++++++++++++++++++++++++++
코헬렛이라는 아주 생소한 성경쓰고 있는데, 좋아요.
재춘이의 제안 받아들이고 싶다. 내가 2000절쯤만 되었어도. ㅋㅋㅋㅋ
그 위험한 제안은 왠지 다들 안받아들일듯. ㅋ
김재춘2010. 1. 18. 오후 5:54:47
엉뚱한 발상. 위험한 제안..살벌한 기다림?
우리....3000절 2명 더 모아서 날 잡고 모여서 성서쓰기 완료에 도전해 보심이 어떠삼?ㅋㅋㅋ
절대 순위싸움 아님...
이수진2010. 1. 18. 오후 5:37:32
"니들이 고생이 많다." 그멘트가 생각하는 하루네용~
** 난 오늘 일집중 매우 안되고 해서 하루죙일 딴짓하면서 이 사이트에 접속했는데, 오늘 즐거웠음 ㅋㅋㅋ
페트라와 재춘이의 달리기 스릴 만점이었삼. 3000절 아름답게 맞추었네~ 내가 쓴 거 같이 힘들다. ㅋㅋ
플러스) 나도 1000절 넘으거 찍어놔야징 

박세영2010. 1. 18. 오후 5:23:52
엉엉
성서쓰기하다가 내가 죽겟네요.ㅎㅎㅎㅎㅎㅎ
한절에 네줄짜리 뭐임

김재춘2010. 1. 18. 오후 5:18:01
복병의 출현..
페트라와 열심히 달리고 달려서 1,2등 하는 줄 알았는데..... 몇 시간씩 화장실도 참고....끼니도 거르고
이제 20줄 안으로 다가온 1등....켁....
승주가 들어왔네요.. 대략난감.
열심히 네비찍고 도착 500M 남겨놓고 눈에 보이는 표지판 [길없음]
완전 이거아냐..ㅜㅡ
오늘은 페트라와 3000절에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ㅜㅡ 정말 짠하다...ㅜㅜ
김재춘2010. 1. 18. 오후 1:52:13
점점...
오늘 ...너무 달렸다... 점점 삐끄떡 거리는 손목.. 기름칠 해야 될 듯...
마저 5장만 채우고 오늘부터 잠시 휴식기...^^;; 그렇다고 안 쓰는 거은 아님~~^^
이수진2010. 1. 18. 오후 1:45:55
헐.헗. 아이들이 놀라겠군
헐헐.. 이제 아주 놀랍지도 않은 재춘이. 쫌 쉬고.
다형님포함한 내아래 오빠들도 쉬엄쉬엄. 워워~
이수진2010. 1. 18. 오전 10:51:30
오와..
ㅋㅋ 정말 다들. 잘 쓴다.
나도 쓰는 양이 좀 늘어났음. 어느새 1000절도 넘었고. ,,
이거 2차쓰기때도 기대되넹~ 2차쓰기도 하는건가? ㅋㅋ
김재춘2010. 1. 18. 오전 12:54:13
제대로 복병을 만났다.
오늘은 기필코 2등에 오를 줄 알았는데...
MT의 여파가 제대로 왔네요...
이건 뭐...눈이 떠져야 뭘 보고 치던가 하지...쩝...
오늘은 이 정도에 만족을 하고...ㅜㅡ
모두들 좋은 꿈 꾸시길 바래요~ Have a good night~
강서연2010. 1. 17. 오후 10:34:44
세상은 무섭다...
어느새 또 6위까지 떨어졌떠요ㅠ
재춘이오빠 정말... 무서워요......
손이아니라 기계인것 같네요. . .
아니면 성서쓰는거 알바생고용하는거 아니져...?
김재춘2010. 1. 15. 오전 1:53:26
^^ 새벽에 부는 광풍
무슨 바람인지 늦바람이 불어서 자려다가 마저 쓴게...
우리 클럽도 50%를 돌파했네요^^
막판에 안나와 열심히 쓴 것 같습니다.
모두들 좋은 꿈 꾸시고 새로이 떠오르는 태양과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