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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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2010. 1. 21. 오후 9:33:52
무섭다...
무서운 사람들..
김재춘2010. 1. 21. 오후 6:00:37
축하 축하~^^
드디어 4000절이 깨졌군요... 내가 먼저 도달하고 싶었는데...
5000절은 내가 먼저 오를테다~
유지학2010. 1. 21. 오후 12:53:32
[경] 페트라 4000절 !! [축]
겨울 바다 괜찮다~~
난지도 어때 !!ㅋㅋ
페트라 4000절 축하~~
PS:저도 1000절 돌파 했어요~ㅋㅋ 아 부끄러워라
박세영2010. 1. 21. 오후 12:25:02
휴,,,,
경락마사지 받으러 가고싶어요
아님 겨울바다

이수진2010. 1. 21. 오전 10:23:48
오늘안에 시편이 끝나겠구낭.
^^ 대단함. 축하행,
박세영2010. 1. 21. 오전 8:54:34
엉엉엉
[시편] 119장
176절임







엄청 뜨악함, 헐랭
이승주2010. 1. 20. 오후 11:29:52
손 놨어..;
넘어갔으니.. 더이상의 미련은 없어..;;
요새 완전 바뻐..ㅠㅠ
다들 화잇팅..;;
김재춘2010. 1. 20. 오후 11:20:01
[시편] 117장.....
2절이 끝이네요... 아마도 가장 짧은 장이 아닌가 싶고.... 살짝 당황함...^^;
김재춘2010. 1. 20. 오후 5:45:36
지금은 여기까지^^
할 일이 이것저것 생기네요.... 난 하나에 몰두하는게 더 좋은데..^^:
자고 일어나면~~~~ 내 위에 자꾸 누가 있고~~~
이제 잠도 줄여야 될 판인가~~ㅋㅋ
이수진2010. 1. 20. 오전 11:49:50
히히,,
머, 나야 머, 지금 자리도 사실 기적이야. ㅋㅋㅋ
근데 일은 안되네. ㅋ 마침일이 한가할때임. ㅋ
박세영2010. 1. 20. 오전 6:22:46
이런
아, 빨리 성서쓰기가 완료되든가 해야지
밖에 나가면 집에오는 것만 생각하고 있어용
내가 술자리를 버리고 여기와서 이걸 쓸줄이야!!!!!!!!!!!!!!!!!!!!!!!!!!!!!!!!
ㅎㅎㅎㅎ 오늘 새벽 6시에 일어남
수진언니 복병또 출현해서 직장가서 이제 일안하신다
이수진2010. 1. 19. 오후 11:49:16
허거덩.. 승인요청중이 경운이였어?
경운이 설마 내 위로 가진 않겠지. ㅋㅋㅋㅋ
경운아 천천히 쓰렴. 남은 성경이 어려운것만 남았어.
김재춘2010. 1. 19. 오후 11:24:41
복병이 출현했네요..
손가락으로 밥 먹고 사는....니꼴라...등장.... 전 ...빠짝 긴장타고 있어야 겠네요...
그렇다고 오늘 달리기엔....상황이..
김재춘2010. 1. 19. 오후 10:56:58
스케쥴 이상 무.ㅋㅋ
오늘의 작전명 [페트라와 작별을...ㅋㅋ]
이수진2010. 1. 19. 오후 10:28:22
^^
"젊음의 날에 너의 창조를 기억하여라, 불행의 날들이 닥치기 전에. " -코헬렛12장 1절-
코헬렛에 빠져서 폭풍성서쓰기를 했네요.(->''폭풍성서쓰기'' 페트라 말 인용. ㅋ)
코헬렛은 내가 보기에 아주 어렵지않게 쓰여있어 읽기 좋았음.! 내 수준.....
다음차수에 코헬렛들 써보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