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풍선
라라의테마
백만송이장미
황금빛 숲이 그만두게 했어요
백학
엄마
모스크바의밤 촛불이 타고 있었지요
졸고있는수양버들 저의잘못이군요
스베뜰라나의 자장가
역마차가 달리고 있네
머나먼 길 종소리는 단조롭게 울리고
하얀 자작나무
스펜까 라진의 노래
국화 꽃은 시들고
깔린까
2005. 10. 20. 오전 9:21:41
하늘색 풍선
라라의테마
백만송이장미
황금빛 숲이 그만두게 했어요
백학
엄마
모스크바의밤 촛불이 타고 있었지요
졸고있는수양버들 저의잘못이군요
스베뜰라나의 자장가
역마차가 달리고 있네
머나먼 길 종소리는 단조롭게 울리고
하얀 자작나무
스펜까 라진의 노래
국화 꽃은 시들고
깔린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