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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수2005. 7. 21. 오후 7:09:15
새 집 입주를 축하 드립니다.
새 집 입주를 축하 드립니다.
저는 짚신문학회 상임 부회장 한문수 입니다.
대궐 같은 방 곳곳을 구경하며
선생님들의 고운 선율에 취했다가
그냥 가기가 쑥스러워 인사 드리고 갑니다.
이제 자주 방문해서
선생님들의 고운 숨결을
저의 메마른 가슴에
가득 담아 가겠습니다.
단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