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에서는 왜 트러블이 있을까?

2006. 9. 22. 오후 8: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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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예수님!

 

참으로 귀한 아침 입니다. 이슬이 밤새 함초로미 내렸습니다. 참 귀한 아침입니다.

함께 할 하늘친구인 아내가 있어 행복합니다.

 

어제 복음 말씀이 귀합니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에서 걸려 넘어 집니다.

 

나는 내가 의인인줄 알았습니다. 나는 해당없고 다른사람은 해당되는 줄 알았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내가 속한 공동체는 교회내와 밖으로 많이 있습니다.

 

항상 화기애애한 것만은 아닙니다.

 

왜 그럴까 나의 부족이야 하고 노력하며 살아 온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깨우침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감사와 찬미를 드리는 은혜로운

아침이었습니다.

 

너희는 죄인들의 집단이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죄인인 것입니다. 나의 공동체 사회공동체 등은 죄인들의 집단이니

죄인들 끼리 하는게 그럴 수 밖에 더 있겠습니까?

 

그러니 이제 그러려니 하고 지내니 모든게 자비와 연결되어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습관이 생기기도 하는 것입니다. 아멘

 

 

그런데 의문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미사입니다. 해답을 또 주십니다.

 

성체성사인 것입니다. 죄인인 내안에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물들이는 것 입니다.

 

귀합니다. 세상이 춤을 추고 만물이 주님을 찬미 찬송합니다.

 

이제 해결된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난 행복합니다. 당신이 계셔서 말입니다.

난 행복합니다. 당신이 도와 주셔서 말입니다.

난 울음이 나옵니다. 당신이 좋아서 말입니다.

 

난 몸이 떨립니다. 당신을 사모해서 말입니다.

님이 오셨습니다. 눈물이 납니다.

너무 보고파서 감격으로 말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서 말입니다. 

매일의 삶이 미사입니다. 당신이 보고 계신 미사입니다.

거룩한 당신은 빛으로 너더기 같은 이창녀의 어둠을 가리우시는 당신을

 

더이상 어쩌지 못하는 이맘 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우리 죄인에게서도 이루어 지소서 아ㅣ멘

 

2006. 9. 22   스테마리의  그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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