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호흡

처음처럼·2010. 7. 28. 오전 9:57:07

어느 50대 중반  부부가  

부부 동반  모임을 갔다  

어느 때와는 달리 남편은 기분좋게

술을  거나하게 마셨고  부부는

기분 좋게 집으로 왔다

남편은  벌써  코를 골며 깊은 잠에  빠져있었다

한심한  기분으로  남편을 위 아래  흩어 보니
 
남편의  거시기가  죽어 있었다
 
기가 막혔다.


부인은  남편의  거시기가 죽었으니
 
을 하기 위해 붕대로  돌돌 말아 두었다
남편: 왜  내 거시기가  붕대에  감겨 있는거요 ?

부인 : 거시기가  죽었으니  염을 했오!!

부인 말을  들은  남편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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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그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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