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는 공사중
처음처럼·2010. 1. 5. 오전 10:54:13
어느날. 한 남 자 가 죽어 하늘 나라 에 갔다.
평소에 얼마를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찿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 공 사 중 ' 팻 말이 붙어 있었다.
투덜 거리며 돌아서는데 악마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악마가 말했다.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 치 고 있다고.
한국 사람들이 어찌나 찜 질 방 이랑 불가 마 를 많이 다녔는지.
지옥불 정도엔 끄떡도 않는다.
아! 따뜻하다 아 !, 시원하다. 고 한다.
지옥 생긴 이래 처음 개수 공사를 하고 있다.
더욱 뜨겁게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
그래서 그 남자는 천국 으로 갔다.
그랬더니 천국 문 앞에서도 공사중 이라고 쓰여 있었다.
천국 문 앞에서 베드로 성인을 만나 이유를 물었다.
" 천국도 한국 사람들 때문에 공사 중 이다.
어찌나 성형 수술을 해대는지.
본인 여부를 확인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자동 인식 시 스 템을 깔고 있는 중 " 이라고.
이제, 어 디 로 가야 하나요.? ?. .~
평소에 얼마를 잘못 살았던지 제 발로 지옥을 찿아갔다.
그런데 지옥문 앞에 가보니 ' 공 사 중 ' 팻 말이 붙어 있었다.
투덜 거리며 돌아서는데 악마를 만나 이유를 물었다
악마가 말했다.
한국 사람들 때문에 지옥을 다시 고 치 고 있다고.
한국 사람들이 어찌나 찜 질 방 이랑 불가 마 를 많이 다녔는지.
지옥불 정도엔 끄떡도 않는다.
아! 따뜻하다 아 !, 시원하다. 고 한다.
지옥 생긴 이래 처음 개수 공사를 하고 있다.
더욱 뜨겁게 온도를 높이기 위해서 ."
그래서 그 남자는 천국 으로 갔다.
그랬더니 천국 문 앞에서도 공사중 이라고 쓰여 있었다.
천국 문 앞에서 베드로 성인을 만나 이유를 물었다.
" 천국도 한국 사람들 때문에 공사 중 이다.
어찌나 성형 수술을 해대는지.
본인 여부를 확인 하는데 시간이 너무 걸려서
자동 인식 시 스 템을 깔고 있는 중 " 이라고.
이제, 어 디 로 가야 하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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