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9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박소희2010. 12. 6. 오후 10:45:51

성서쓰기 첫 날~

"행복하여라.
 주님의 가르침을 좋아하고
 밤낮으로 되새기는 사람.. "
 
성서쓰기를 하면서 왠지
매일 매일이 행복할 것만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오늘은 요한복음 2장 입력완료~!
 
김보애2010. 12. 6. 오전 2:10:48

새로운 기도모임 멤버들께

 
이번 기도모임의 성서쓰기는 요한복음입니다.
 
성서쓰기로 들어가서 요한복음을 누르고 장에 찜하시고 쓰기 하시면 자동 저장 됩니다
 
시작 전후에 꼭 기도문을  보시며 기도해 주십시오
 
기도문은 성서쓰기 메인화면에 있습니다
 
메모나 방명록도 남겨주시면 감사....
 
하느님의 특별한 축복이 여러분에게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보애2010. 9. 5. 오전 12:37:23

당신들이 이런 사람들이면 좋겠습니다

이냐시오의 멋진 말에 화답합니당~ 

당신들이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따듯한 마음과 부드러운 눈길을 가진 사람,

남에겐 관대하고 자신에겐 엄격한 사람,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넘치는 것은 자랑하지 않는 사람,

나약함을 인정하고 하느님께 의탁하는 사람,

쾌활하고 밝되 가볍지 않은 사람

우울함을 밝음으로 바꿀수 있는 사람,

늘 희망이 있고 희망이 느껴지는 사람,

 

그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멋진 그대들이지만...

그대들로 인하여 행복했던 시간을 하느님께 감사합니다^^

최수훈2010. 8. 30. 오후 2:26:55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내가 이런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솔직함과
아는 것을 애써 난척하지 않고도
자신의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겸손함과 지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돋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있는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비치는
거울이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과
남에게 있는 소중한 것을
아름답게 볼 줄 아는 선한 눈을 가지고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을 때
화를 내거나 과장해 보이지 않는
온유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특함으로 자신의 유익을 헤아려
손해 보지 않으려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약간의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남의 행복을 기뻐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이면 좋겠습니다.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 바로 알고
잔꾀를 부리지 않으며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깊은 배려가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잠깐 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 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 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김의정2010. 8. 27. 오전 4:28:41

ㅠ.ㅠ x ㅠ.ㅠ

 
 
이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
 
이곳을 정말이지 올만에 찾았건만
 
첫 화면에서 날 반긴건....
 
술에 맛이 살짝 간 노래방 주접 사진이라니....엉엉엉
 
지영아, 너 나한테 이럴 순 없다...아.......
 
싸이두 모자라 여기까지 마수의 손길을 뻗치다니
 
멀쩡한 사진 다 나두구 너랑 수훈인 그런 사진을 끝까지 고수한다 이거지?
 
내 꼭 보답하리라.
 
기대하시라 나의 지영이와 수후니의 몰카를!
 
흥! 캬캬캬~
 
 
 
 
이채영2010. 8. 23. 오후 9:03:44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시죠?

더운 여름,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어제, 기도 모임 시간 즈음..모두들 함께 하고 계시겠구나 했습니다.
 
시간이 빨라요...전 이번 주에 다시 서울로 돌아갑니다.
 
생각보다, 이 곳에 많이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이곳을 통해, 싸이를 통해 그렇게 가끔 모두 생각하고, 그리워했답니다.
 
한 주 잘 보내시구요...이번 주일에 성당에서 뵐께요.
 
기도모임 교리실 말고 고해성사 옆으로 가면 여러분들이 여전히 계시겠죠?
 
이번 주가 여러분들 마지막 주는 아닌지...ㅜㅠ
 
금방 9월일듯 싶네요.
 
여전하다는 더위, 조심하시구요.... 주일에 뵐께요.
 
멜라니아 드림
 
 
 
 
이지영2010. 8. 16. 오후 8:15:16

ㅎ ㅣ ㅎ ㅣ

아무것도 신경쓰지 못한 사이에 글들이 많이 올라와있었네요!!

인제서야 글들을 확인 했어요 ㅠㅠ

다시 신경써야겠어요 ㅎㅎㅎㅎㅎ

오늘 쉬다가 출근하니깐 완전 행복합니다 ^^*

모두 일들은 잘 마치고 집에 귀가하셨나요+_+?

오늘 남은 하루 푹 쉬시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어요 ~♡

 

김보애2010. 7. 31. 오전 12:22:39

다들...잘 지내시나요?

캠프 잘 다녀왔나요?

후기도 있고...나름 힘들기도하고 좋은 시간이었을 것 같은데...

좋은것은 대인관계가 폭넓어졌다는 것이고 안 좋은 것은 대인관계가 어렵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전 제주도 잘 다녀왔구요. 베드로요안나 고모남께서 쵸코랫도 챙겨주시고 물고기도 챙겨주셔서 행복했어요.

오병이어라고 다섯마리의 물고기와 두 깨의 빵으로 사랑을 나누어야 할텐데...

물고기는 사정상 못가져가고 감귤 쵸코렛은 가져갈께요.

모두 이런 저런 이야기도 듣고 싶고 얼굴도 보고 싶네요.

이번 주, 함께 모여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아쉬운 것은 멜라니아 봉사자님이 안계셔서 서운하다는 것인데...

하지만 멀리 외쿡에서 열공중이시라.... 모두 기도 부탁해구요..

성서쓰기도 잘 진행되고 있는 듯 한데 ...유성용유성용유성용뿐이라...

니네들이 게맛을 알아!!!!   라는 신구씨의 목소리가 들릴 듯한데...

자! 게맛을 알기 위해 다시 분투해 볼까요?

사.   랑,    합,   니,   다      

최수훈2010. 7. 26. 오전 8:40:50

캠프 후기...

7월26일 드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연락한통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  스테파니아 봉사자님!!! 정신이 없었습니다.(헉 ㅠ)

가기 전 신경을 너무 많이 썼던지라, 약간은 예민해져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캠프에서도 좋은 모습으로 참여하진 못했던거 같습니다. 어쨌든...

성당안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귄다는게 확실히 쉽지는 않았내요 ㅎㅎ 휘파람 불면서 혼자 청년들 모두를 왕따함~~

그래도 몇명은 사귀고 돌아옴 ㅠ 나혼자만의 생각인가.. ^^

가기전 잘 챙겨 주겠다고 했던  우리 기도모임 아줌마,애기들 ^ ^ 미안~

어쩌겠어 ㅠ 나 하나도 챙기지 못했는걸 ^^;;; 또~ 어쨌든 일상에서 다시 화이팅 하려고 어제는 푹 쉬었습니다.

뒷풀이 안갔다고 워~~워~~하지는 마삼!!! 오예~~너희들을 따르는 젊은 청년이 생긴걸 축하 축하~~ㅎ

베드로 ㅎ 너가 갔었으면 좋았을듯한 캠프였는데... ^^ 이쁜 친구들이 많았거등 ㅎㅎㅎ 농담!!!

암튼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_ _)  주일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채영2010. 7. 23. 오전 4:15:00

23일 새벽에

안녕하세요...
 
드디어 캠프 날이네요. 다들 잘 다녀오시구요...
 
자연 속에서 그 분 만나뵙고, 더 많이 기쁘고, 더 많이 행복하고, 더 많이 충만해지는 시간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파리행 비행기를 탑니다.
 
물론 쉬기도 하겠지만, 놀러가는 건아니예요....베드로 형제님....^^;;;
 
모두가 서울을 떠난 시간. 또 다른 기쁨과 감사의 순간이 허락되길 기도합니다.
 
 
다녀와서 뵐께요.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하고, 아쉽습니다.
 
그곳에서 미사 중에, 기도 중에 기억할께요..모두.............
 
@^______________________^@
김의정2010. 7. 22. 오전 5:48:18

뭔가.....

 
 
여기와서 이리 님들의 흔적들을 보니...
 
찔리는 기분이.....흠.....
 
아시는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흠......흠............흠.............................................
 
 
선택에 따른 댓가가 과연..............무엇일까~요??
 
 
 
 
 
 
유성용2010. 7. 20. 오전 10:08:24

다들 어디가세요... 저만 성당에 남겨두고...

 
이번 주는 기도 모임 패밀리 분들이  저만 빼고 어디론가 떠나는... 7월 셋째 주... ^^
 
김보애 스테파니아 봉사자님께서는 ... 가족분들과 함께... 아름다운 여행...
 
우리 기도 모임 패밀리들... 청년 캠프 ... 아주 행복한 여행...
 
이채영 멜라니아 봉사자님께서는 왠지 여유로움과 함께 하는 여행.. 제일 멀리 떠나시네요...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나에게 있어 행복을 알려준 분들이여...
 
사소한 것들에서도 `난 행복해`라고 느낄 수 있는
 
열려있는 마음들을 행복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잘 다녀 오세요...
 
난 뭐하지?
김보애2010. 7. 20. 오전 1:37:20

당신은 사랑받아 마땅한 분!!

이런 이야기...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나를 잠못들게 하는 사람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성서쓰기를 통해 늘 함께 있는것 처럼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우리 님들,,,

내일도 많이 많이 행복하시기^^

이채영2010. 7. 19. 오전 10:44:19

^^

그러게요....^^ 제가 쓰려던 욥기는 베드로 형제님이 완료해주셔서...
 
그런데, 욥기를 쓰면서 많은 묵상을 하신거 같아 넘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다시 읽어보려구요, 욥기는요...
 
오랫만에 들어와 마태오 복음 성서 쓰고 나갑니다.
 
대학교 때 함께 읽으면서 참 좋아라 했던 성서인데, 또 새롭네요.
 
"생활백서"같다는 스텔라 자매님의 말, 넘 정확한 말씀 아닌가 싶어요. ㅎㅎ
 
 
한 주 잘 시작하시구요.
 
어제 모두 뵈서~ 넘 좋았어요. @^________________^@
 
좋은 한 주~
 
 
최수훈2010. 7. 19. 오전 8:21:31

오셔여~ 성령님~

주일을 거룩히 못지낸 죄로 오늘은 성경을 많이 많이 쓰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직장인의 눈치밥 비애로 인해 적당히 쓰고 가렵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