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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애2010. 7. 19. 오전 1:39:54

마태오 다시 넣었어용^^

아닌게 아니라, 마태오가 사라졌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시작합니당.

캠프, 하나되는 마음으로 가셔용...좋겠다~

저도 마음만은 사랑하는 그대들과 함께 합니다^^

최순남2010. 7. 16. 오후 1:50:45

캠프 ㅎㅎㅎ

의정언니도 캠프 갈꺼졍?????
 
우리 다 가는거져???
 
전 벌써 입금도 했어요~~~ㅋㅋ
 
모두 가는걸로~~
전 그렇게 알고 있을께요~~~^____^
 
 
김의정2010. 7. 16. 오전 4:22:05

ohhhh~

 
 
멜라니아님 으쩐데여 욥기를 누군가 몽창 써버렸어영! ㅋ
 
전 오늘에야 와서 쫌 쓰고 갑니당^^
 
점점 더워지는 ...ㄷㄷ 그래도 낼은 날 밝았으니 오늘이군여
 
오늘은 장마비가 온다는 소식
 
비는 참 좋은데.... 축축이는 참 싫은.... ^^;;
 
지혜서도 좋았는데 집회서도 좋네여. 꼭 참된 생활백서 같아여
 
이래서 성경이 최초이자 최후의 책이 되나봐여
 
그 외, 일라이란 영화보면 나오는 ㅋ
 
주절주절 걍 써봅니당
 
좋은 하루
 
즐거운 하루
 
행복한 하루 ^^
 
 
 
 
 
 
김보애2010. 7. 15. 오후 3:52:01

사랑합니다!!! 기도모임 가족모두!!

욥기가 완료되었네요...베드로 형제님 대단해요!!!

욥의 축복이 그대로 전해지실 것 같아요.

모두 수고가 많으시고 이 시간을 통해 하느님 깊이 만나시길 바랍니다

성서쓰기 전 기도와 쓰고 난 후 기도 잊지마시고 꼭 해 주시구요.

현재 집회서 쓰고 있는데 마태오복음도 먼저 들어갈께요.

4복음이 가장 중요하고 또 함께 나누어 쓰도 좋을 것 같아서요.

집회서와 마태오, 함께 쓰시면서 공관복음의 예수님말씀도 맛들이고

구약에서 나타난 하느님의 말씀도 귀 기울여요.

더운 날씨 에어콘 몸살없익 건강하게 지내시구요.

여름 캠프, 정알 1년에 한번뿐인 기회니까 함께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도 화나는 일 있으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다스리셔요

안녕, 사랑합니당^^

최수훈2010. 7. 12. 오후 3:26:54

잠좀 깨려고 잠깐 들렀어요~~

ㅎㅎ
뒤에서 3등해도 기분좋내요~~ 오~~예~~
 
모두들 즐거운 월요일 오후를 보내시는지요...
 
여러가지 용도에서 클럽이 사용된다는 사실...
 
잠깨고 일하러 슝~가용 ^______^
 
 
이채영2010. 7. 7. 오후 8:44:45

WOW!

우아! 다들 대단하시네요.

잠깐 들어와서 이곳에서 잠깐 여러분들 보고 갑니다.

더운데, 조심하시구요.

조만간 다시 올께요~

@^_______^@

 

p.s.

잠언도 다 쓰셔서, 개인적으로 ''욥기''를 써보고 싶어 저는 욥기를 시작했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유성희2010. 7. 7. 오전 10:28:49

이런거구낭 !!

 ^^
안녕하세요 ㅋㅋ
 
이런건가봐요 내가 아는 사람들끼리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기거 보고 므흣하고 ..
 
나도 글 남기면서 행복한 기분 ㅋㅋ
 
감사합니다 .
 
여러분 이런 즐거움을 가르쳐 주셔서요
 
오늘도 더운데 으라차차 화이팅 하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고 마무리 하세요
 
주님에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이지영2010. 7. 7. 오전 7:12:13

주님을 찬미합니다.

주님을 경외함에 확고한 안전이 있으니 자손들에게도 피신처가 된다.
주님을 경외함은 생명의 샘이니 죽음의 올가미에서 벗어나게 해 준다.
 
오늘 쓴 잠언 입니당^^
 
주님을 찬미합시당 좋은 하루 되세요~^^*
김보애2010. 7. 7. 오전 3:13:23

사랑합니다^^

지난 주 한주 살짝 얼굴 보았는데...그립습니당!

저 안 보고도 한주 잘 보내십니까?  살림살이가 좀 나아지셨습니까?

열심히 성서쓰고 계시네요. 다들 더울텐데...

대단한 모임이예요...

주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사랑합니다~

김의정2010. 7. 6. 오전 11:03:36

하이루~^^

 
안뇽~ 안녕안뇽안녕~!
 
다들 뭔가를 남기셨군여 ^^
 
성희가 쓴 말 참 좋네여.
전 모 말은 생각 안나구 빛을 찍은 사진인데 모양이 무언가 닮았죠? ㅋㅋ
빛이 조아조아~
 
스테파니아 봉사자님 감사합니당~^^
 
 
 
 
 
 
 
 
 
유성희2010. 7. 5. 오후 4:01:17

부끄 부끄

안녕하세요 

요안나예요 ^^

전 이상하게 얼굴보고 애기하는것보다 컴터에서 애기하는게 더어 부끄러워요 ㅋㅋ

이제부터 이것도 연습하고 노력해봐야겠어요 ㅋㅋ

저는 오늘 이말이 저에게 크게 와닿아요

- 오만이 오면 수치도 오지만 겸손한 이에게는 지혜가 따른다 -

우리 다함께 지혜가 듬뿍 따르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이지영2010. 7. 4. 오후 10:37:39

가입했어용

이제야 가입했어요 ^^:;
 
늦었지만 열심히 자주 활동하겠습니당~~~~~~~~~~~~~~~~~ ^_____^
김보애2010. 7. 3. 오전 12:22:45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반가워요. 모두들...

오늘 저는 마리아 마리아 뮤지컬 보고 왔답니다,

예수님에 대한 그녀의 큰 사랑을 보면서 쪼금 울었지만...

담에 우리 함께 가요^^

성서쓰기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감사...

지혜서 끝나면 잠언으로 넘어가요^^

주님께서 당신과 함께...

최순남2010. 7. 1. 오후 1:17:53

가입했어요~~^^

봉사자님~~^^ 최고!!!

너무 좋은 모임에... 이렇게 행복한 성경쓰기 까지~~~

열씨미 쓸께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