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길이 없다면 물길이라도 내어
님에게로 가오리라 - - -
길 속에 길이 있습니다.
바람이 머므는 자리
구름이 머므는곳
그 곳에 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아침 이슬에도
파릇한 잎새에도
쏟아지는 빗방울 소리에도
님은 계십니다.
2005. 7. 20. 고 로사리아
2005. 7. 21. 오전 12:45:04
길
길이 없다면 물길이라도 내어
님에게로 가오리라 - - -
길 속에 길이 있습니다.
바람이 머므는 자리
구름이 머므는곳
그 곳에 님의 자리가 있습니다
아침 이슬에도
파릇한 잎새에도
쏟아지는 빗방울 소리에도
님은 계십니다.
2005. 7. 20. 고 로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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